금요일, 10월 2, 2026

PSG, 2500억 원 투자 준비… 올여름 이적시장을 뒤흔들 대형 프로젝트 준비중

파리 생제르맹(PSG)이 올여름 유럽 이적시장을 뒤흔들 대형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PSG는 공격진을 대대적으로 개편하기 위해 총 2억5000만 유로를 투자할 계획이다. 영입 대상은 얀 디오망데, 마그네스 아클리우슈, 엘리 주니오르 크루피다.

곤살루 하무스와 이강인, 랑달 콜로 무아니의 이탈이 유력해지면서 PSG는 루이스 엔리케 감독에게 새로운 공격진을 구축해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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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적인 공격진 세대교체

PSG는 이미 공격진 정리를 시작했다.

곤살루 하무스는 AC 밀란으로 약 7500만 유로 이상의 이적료를 남기고 떠날 예정이며,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유력한 상황이다.

또한 랑달 콜로 무아니 역시 토트넘 임대를 마친 뒤 유벤투스로 완전 이적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PSG는 젊고 경쟁력 있는 공격진을 새롭게 구축하려는 계획이다.

루이스 엔리케가 꿈꾸는 새로운 공격진

PSG는 다음 시즌 두 개의 정상급 공격 라인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예상 로테이션은 다음과 같다.

  • 오른쪽 윙어: 데지레 두에, 마그네스 아클리우슈
  • 최전방: 우스만 뎀벨레, 엘리 주니오르 크루피
  • 왼쪽 윙어: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얀 디오망데

PSG는 이번 여름 공격진의 질과 선수층을 동시에 강화해 UEFA 챔피언스리그 정상 경쟁력을 더욱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향후 몇 주 안에 세 선수 영입 협상이 어떤 결과를 맺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Source
피차헤스 · 신뢰도 5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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