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 가십란을 통해 소개된 오늘의 주요 이적루머들을 정리한것입니다.
얀 디오망데(19)가 올여름 RB 라이프치히를 떠날 경우 차기 행선지로 파리 생제르맹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리버풀과 레알 마드리드도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선수의 우선순위는 PSG인 것으로 전해졌다.
아스날은 아스톤 빌라가 매각 불가 입장을 고수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잉글랜드 미드필더 모건 로저스(23) 영입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에버턴이 웨스트햄의 잉글랜드 공격수 제로드 보웬(29) 영입을 위해 초기 접촉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헐 시티가 지난 시즌 브리스톨 시티 임대에서 좋은 활약을 펼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체코 골키퍼 라데크 비테크(22)를 영입 후보로 올려놓았다.
셰필드 유나이티드가 맨체스터 시티와 칼빈 필립스(30) 영입을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잉글랜드 미드필더는 지난 시즌 셰필드에서 임대로 뛰었다.
아스날이 브라질 공격수 가브리엘 제주스(29)의 이적료를 2,000만~2,500만 파운드 수준으로 낮춘 것으로 전해졌다. 에버턴은 오랫동안 선수 영입에 관심을 보여왔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31)가 올드 트래드에 잔류할 전망이다. 포르투갈 미드필더는 일부 팀 동료들에게 팀을 떠날 의사가 없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스날과 맨체스터 시티가 스포르팅 주장 모르텐 히울만(26) 영입을 검토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덴마크 국가대표 미드필더는 유로 2024 잉글랜드전에서 득점한 바 있다.
코모가 첼시의 잉글랜드 수비수 트레보 찰로바(26) 영입을 위해 총 2,700만 유로(약 2,300만 파운드) 규모의 제안을 제출했다. 하지만 첼시는 3,500만 유로(약 3,000만 파운드)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에버턴이 첼시 공격수 리암 델랍(23) 영입 경쟁에서 가장 앞서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개인 조건 합의를 추진 중이다.
브라이턴이 아탈란타의 이탈리아 수비수 어니스트 아하노르(18) 영입을 위해 약 3,400만 유로(약 2,900만 파운드)를 제안했다. 토트넘으로 이적한 얀 파울 판 헤케의 공백을 메우기 위한 영입으로 알려졌다.
레알 마드리드가 RB 라이프치히의 코트디부아르 윙어 얀 디오망데(19) 영입 경쟁에 합류했다. 리버풀과 파리 생제르맹도 선수 영입을 노리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복귀설이 돌고 있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미국 대표팀으로부터 4년 재계약 제안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인터 밀란은 리버풀이 커티스 존스(25)의 이적료로 4,000만 유로(약 3,450만 파운드)를 요구하면서 영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인터는 최대 2,500만 유로까지만 지불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훌리안 알바레스(26)의 잔류를 설득했지만, 선수는 여전히 바르셀로나 이적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뉴캐슬은 도르트문트의 독일 미드필더 펠릭스 은메차(25) 영입 가능성을 타진했지만, 현재 요구 이적료가 너무 높아 협상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마누엘 우가르테(25)가 월드컵 스페인전에서 들것에 실려 나갈 정도의 부상을 입으면서 올여름 미드필더 보강 계획에도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헐 시티가 릴과 계약이 만료된 벨기에 오른쪽 풀백 토마 뫼니에(34)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마커스 래시포드(28)는 여전히 바르셀로나 복귀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바르셀로나는 여름 이적시장 막판까지 기다린 뒤 영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