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더-아놀드, 데 브라위너 등…이적료 없이 풀리는 ‘빅네임 22인’
2024년 여름 이적시장에서 킬리안 음바페, 티아고 실바, 올리비에 지루 등이 자유계약(보스만)으로 팀을 떠나며 이적시장에 큰 충격을 안겼다면, 2025년 여름은 그 이상의 파장을 예고하고 있다.
이미 다수의 스타들이 계약 만료 시점을 넘기며 여름 이적 시장을 앞두고 자유 이적으로 협상이 가능한 상태다. 특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는 클럽의 상징과도 같은 선수들이 팀을 떠날 준비를 하고 있어, 올여름은 ‘보스만 대격변기’가 될 전망이다.
📋 2025년 여름, 주목할 EPL 계약 만료 명단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 (리버풀)
케빈 데 브라위너 (맨시티)
일카이 귄도안 (맨시티)
도미닉 칼버트-르윈 (에버턴)
토마스 파티 (아스널)
조르지뉴 (아스널)
빅토르 린델로프 (맨유)
크리스티안 에릭센 (맨유)
조니 에반스 (맨유)
세르히오 레길론 (토트넘)
벤 데이비스 (토트넘)
아다마 트라오레 (풀럼)
파블로 사라비아 (울버햄튼)
넬슨 세메두 (울버햄튼)
조엘 펠트만 (브라이튼)
타리크 램프티 (브라이튼)
케니 테테 (풀럼)
올라 아이나 (노팅엄 포레스트)
칼럼 윌슨 (뉴캐슬)
압둘라예 두쿠레 (에버턴)
조시 다실바 (브렌트퍼드)
카일 워커-피터스 (사우샘프턴)
🔍 보스만 이적 시장의 핵심은 ‘선점’
2025년 1월부터 이미 타 구단과의 협상이 가능한 상황인 만큼, 여름 이적시장은 사전 합의와 발표만을 남긴 ‘보이지 않는 전쟁터’가 되고 있다. 이적료 없이 스타를 품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자, 전략 실패 시 전력 누수의 위험도 함께 따르는 이 시장에서, 누가 웃게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