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이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26)가 여름 이적 시장에서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할 경우를 대비해 바이어 레버쿠젠의 네덜란드 수비수 예레미 프림퐁(23)을 영입 대상으로 검토 중이다. (출처: 빌트 – 독일어)
리버풀과 레알 마드리드는 지난 수요일 안필드에서 열린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앞두고 알렉산더-아놀드의 미래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마르카 – 스페인어)
본머스의 헝가리 수비수 밀로스 케르케즈(21)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리버풀의 관심을 받고 있다. (출처: 스카이 독일/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추가적인 왼쪽 수비수 영입 후보로 첼시의 잉글랜드 국가대표 벤 칠웰(27), 울버햄튼의 알제리 국가대표 라이언 아잇누리(23), 벤피카의 스페인 수비수 알바로 카레라스(21)를 단기 리스트에 올렸다. (출처: 루디 갈레티)
첼시가 입스위치의 잉글랜드 공격수 리암 델랍(21) 영입을 원하고 있지만, 친정팀 맨체스터 시티와 경쟁해야 할 가능성이 있다. (출처: 풋볼 인사이더)
바르셀로나의 네덜란드 미드필더 프렝키 더 용(27)이 내년 여름 리버풀로 이적할 가능성이 있다. (출처: 피차헤스 – 스페인어)
세비야는 브라이튼 소속 아르헨티나 수비수 발렌틴 바르코(20)의 임대 계약을 1월에 조기 종료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출처: 파브리치오 로마노)
아스톤 빌라는 베식타스의 터키 공격수 세미흐 킬리츠소이(19)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PSG와 경쟁해야 할 전망이다. (출처: 스타 – 터키어)
아스널은 잉글랜드 미드필더 아담 워튼(20) 영입 가능성을 두고 크리스탈 팰리스와 협상했으며, 팰리스는 그를 약 6500만 유로(약 541억 원)로 평가하고 있다. (출처: 콧 오프사이드)
맨체스터 시티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1월 이적 시장에서 레알 소시에다드의 스페인 미드필더 마르틴 주비멘디(25), 바이어 레버쿠젠의 독일 미드필더 플로리안 비르츠(21), 스포르팅의 우루과이 윙어 막시밀리아노 아라우호(24)를 영입 대상으로 삼았다. (출처: 피차헤스 – 스페인어)
아스톤 빌라는 마인츠의 독일 미드필더 나디엠 아미리(28) 영입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출처: 빌트 – 독일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시티, 리버풀이 모두 아탈란타의 브라질 미드필더 에데르송(25) 영입을 원하고 있으나, 거액의 제안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출처: 팀톡)
피오렌티나와 나폴리는 아스널의 폴란드 수비수 야쿱 키비오르(24)를 임대로 데려오길 희망하지만,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그를 1월에 내보낼 가능성은 낮다. (출처: 투토메르카토 – 이탈리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