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표팀의 핵심 왼쪽 윙어로 일대일 돌파와 폭발적인 가속, 정교한 볼 터치가 강점이다. 쓰쿠바대학과 가와사키 프론탈레를 거쳐 브라이튼에 합류했고 벨기에 임대를 통해 유럽에 적응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수비수를 직접 흔들 수 있는 대표적인 드리블러로 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