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이티하드는 2023년 리버풀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33)에게 1억5,000만 파운드 제안을 했지만 거절당했으며, 이번 여름 자유계약으로 떠날 수 있는 상황에서 다시 관심을 보이고 있다. (ESPN)
살라는 지난 1월 이적시장에서는 기대만큼의 관심을 받지 못했으며, 올여름 이적 협상 과정에서 리버풀 구단주인 펜웨이 스포츠 그룹은 이적료를 고수하는 것이 상황을 더 어렵게 만들 수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텔레그래프·유료)

리버풀은 전 레알 마드리드 감독 사비 알론소와 꾸준히 접촉해왔으며, 특정 조건이 충족될 경우 그는 올여름 아르네 슬롯의 후임으로 부임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빌트·독일)

리버풀은 살라의 대체자로 프랑스 윙어 마이클 올리세와 연결됐지만, 바이에른 뮌헨은 2029년까지 계약된 해당 선수의 미래에 대해 여유로운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슈포르트 빌트·독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유럽대항전 복귀를 대비해 RB 라이프치히의 코트디부아르 윙어 얀 디오망데(19), 뉴캐슬 수비수 루이스 홀(21), 에버튼 공격수 일리만 은디아예(26) 등을 영입 후보로 검토하고 있다. (스카이스포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날 예정인 브라질 미드필더 카세미루(34)는 올 시즌 35경기 선발 출전 시 자동 연장 조항을 삭제하는 데 1월에 합의했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바르셀로나가 마커스 래시포드(28)의 완전 영입 옵션(2,600만 파운드)을 발동하지 않더라도, 다른 구단에 매각할 수 있을 것으로 자신하고 있다. (ESPN)

바르셀로나는 인터 밀란 수비수 알레산드로 바스토니(26) 영입을 원하지만, 리버풀과 경쟁할 가능성이 있다. (풋볼 이탈리아)

뉴캐슬의 에디 하우 감독은 바르셀로나와의 챔피언스리그 탈락 및 선덜랜드전 패배 이후 일부 팬들의 불만에도 불구하고 구단의 신뢰를 받고 있다. (타임스·유료)

레알 마드리드의 브라질 윙어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5)는 장기 잔류를 원하며, 곧 재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스포르트·스페인)

첼시의 에콰도르 미드필더 모이세스 카이세도(24)는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에도 불구하고 팀을 떠날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엘 치링기토 TV)

유벤투스는 올여름 계약이 만료되는 세르비아 공격수 두산 블라호비치(26)와 재계약에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이탈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