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은 오른쪽 풀백 보강을 위해 AS 로마의 브라질 수비수 웨슬리 프랑사(22)를 유력한 타깃으로 검토하고 있다. (팀토크)
리버풀은 레알 마드리드의 프랑스 미드필더 에두아르도 카마빙가(23) 영입 경쟁에서 첼시보다 앞서 있으며, 이미 두 차례 선수 측과 접촉한 것으로 전해졌다. (컷오프사이드)
바르셀로나의 한지 플릭 감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임대 중인 잉글랜드 공격수 마커스 래시포드(28)의 미래에 대해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밝혔다. 바르셀로나는 2,600만 파운드에 완전 영입할 수 있는 옵션을 보유하고 있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아스날은 올여름 선수 매각 압박을 받고 있으며, 1군에서 ‘절대 판매 불가’로 분류된 선수는 거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텔레그래프·유료)
바르셀로나의 브라질 윙어 하피냐(29)는 사우디아라비아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2026-27 시즌 종료 전까지 팀을 떠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스포르트·스페인)
뉴캐슬의 브라질 미드필더 브루노 기마랑이스(28)는 구단에 완전히 헌신하고 있으며, 재계약 협상에서 최고 연봉자가 되는 것을 주요 조건으로 삼지 않을 것으로 전해졌다. (뉴캐슬 크로니클·유료)
풀럼의 리카르도 페피(23) 영입은 메디컬 테스트까지 마쳤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일시 중단된 상태다. (파브리치오 로마노)
첼시는 경기력 부진에도 불구하고 올여름 이적을 요청한 선수가 한 명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메일 플러스·유료)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는 엘링 홀란(25)에게 관심을 가질 수 있지만, 맨체스터 시티는 올여름 그의 이적을 허용할 계획이 없다. (풋볼 인사이더)
유벤투스는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이 올여름 만료되는 독일 수비수 안토니오 뤼디거(33) 영입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투토스포르트·이탈리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아탈란타의 브라질 미드필더 에데르송(26) 영입을 위해 3,000만 파운드+옵션 400만 파운드 제안을 제출했다. (풋볼 이탈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