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33)는 올여름 사우디 프로리그 이적이 성사되지 않더라도, 다음 시즌 종료까지 남아 있는 리버풀 계약을 모두 이행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풋볼 인사이더)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의 22세 독일 수비수 은남디 콜린스는 아스날, 리버풀, 맨체스터 시티, 뉴캐슬, 브라이턴, 브렌트퍼드의 관심을 받고 있다. (팀토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브라질 미드필더 카세미루(34)는 올드 트래퍼드 계약이 만료되면 유럽 무대에서 커리어를 이어가길 원하고 있으며, 이탈리아가 유력한 차기 행선지로 거론된다. (더 선)
독일 에이전트 폴커 스트루트는 과거 플로리안 비르츠를 담당했던 인물로, 비르츠가 바이어 레버쿠젠에서 리버풀로 1억1,600만 파운드에 이적하기 전인 지난해 여름 레알 마드리드에 그를 제안했다고 밝혔다. (프라젠메허·미러 인용)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올여름 카메룬 골키퍼 안드레 오나나(29)를 매각할 계획이지만, 2023년 인터 밀란에서 영입할 때 지불한 5,000만 파운드에는 크게 못 미치는 금액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토크스포츠)
그러나 오나나는 5월 트라브존스포르 임대가 끝나면 맨유의 주전 자리를 되찾기 위해 경쟁하겠다는 입장이다. 그는 자신에게 다시 기회가 주어질 것이라고 믿고 있다. (가디언)
아스날, 리버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아약스의 18세 네덜란드 미드필더 션 스튜어의 성장세를 면밀히 지켜보고 있다. (팀토크)
선덜랜드는 벨기에 샤를루아의 22세 알제리 미드필더 야신 티트라우이 영입에 긍정적인 신호를 받았다. 선수 측이 강등 가능성이 있는 울버햄튼 이적을 꺼리고 있기 때문이다. (선덜랜드 에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0세 잉글랜드 미드필더 코비 마이누와의 재계약 협상을 아직 공식적으로 재개하지 않은 상태다. (더 선)
미국 MLS의 올랜도 시티는 프랑스 공격수 앙투안 그리즈만(34)에게 3년 계약을 제안했다. 그리즈만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대화를 나눈 뒤 수락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파브리치오 로마노)
갈라타사라이 부회장 압둘라 카부크추에 따르면, 나폴리에서 7,500만 유로(약 6,540만 파운드)에 이적한 27세 나이지리아 공격수 빅터 오시멘의 시장 가치는 현재 두 배로 상승했다. (골닷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터키 골키퍼 알타이 바인디르(27)를 올여름 430만 파운드에 베식타시로 이적시키는 데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파나틱·메트로 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