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전 에버턴 윙어이자 잉글랜드 국가대표인 안토니 고든(24) 영입 경쟁에서 맨체스터 시티, 아스널에 앞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다만 이적료는 9500만 파운드에 이를 전망이다. (컷오프사이드)
이 같은 움직임은 모하메드 살라(33)가 시즌 종료 후 리버풀을 떠날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나왔다. 사우디 프로리그는 이집트 공격수 영입 계획을 계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팀토크)
리버풀은 또 다른 영입 경쟁에서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맞붙고 있다. 대상은 울버햄튼의 18세 공격수 마테우스 마네로, 포르투갈 태생의 잉글랜드 유소년 국가대표다. 울버햄튼은 그의 가치를 £5,000만으로 평가하고 있다. (피차헤스·스페인)
토트넘은 지난달 애스턴 빌라와 첼시로부터 들어온 스웨덴 미드필더 루카스 베리발(20)에 대한 문의를 모두 거절했다. (디 애슬레틱·유료)
아스널의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RB 라이프치히의 프랑스 센터백 카스텔로 루케바(23) 영입을 강하게 원하고 있으며, 독일 구단은 £5,210만 수준의 이적료라면 매각에 응할 준비가 돼 있다. (스포츠 붐·팀토크 인용)
아스널은 또한 RB 라이프치히의 노르웨이 윙어 안토니오 누사(20)를 스카우트하고 있다. 누사의 몸값은 5,000만~6,000만 유로(약 £4,300만~£5,200만)로 평가된다. (푸스발 데이터·독일)
애스턴 빌라는 올여름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33)가 팀을 떠날 경우를 대비해, 맨체스터 시티의 잉글랜드 골키퍼 제임스 트래퍼드(23)를 대체 자원으로 낙점했다. (풋볼 인사이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스카우트진은 토요일 산 시로에서 열린 경기에서 인터 밀란의 이탈리아 왼쪽 풀백 페데리코 디마르코(28)와 유벤투스의 프랑스 센터백 피에르 칼룰루(25)를 직접 관찰했다. (칼치오메르카토·이탈리아)
헝가리 대표팀 감독 마르코 로시는 리버풀 미드필더 도미니크 소보슬라이(25)의 ‘단 하나의 꿈’은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는 것이라고 밝혔다. (마르카·스페인)
엔초 마레스카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언젠가 맨체스터 시티를 떠날 경우를 대비한 유력한 후임 후보로 남아 있다. 그는 토마스 프랑크 감독이 떠난 이후에도 토트넘의 정식 감독직과 관련해 어떤 협상도 진행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파브리치오 로마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