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공격수 가브리엘 제주스는 파우메이라스의 관심을 받고 있다. 28세인 그는 장기 부상에서 복귀했지만 계약 만료 시점이 2027년으로 다가오고 있어, 브라질 복귀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데일리 메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선덜랜드 소속 21세 미드필더 노아 사디키의 동향을 주시 중이며, 콩고민주공화국 대표인 그를 영입하기 위해 우루과이 미드필더 마누엘 우가르테(24)를 포함한 스왑 딜을 제안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Give Me Sport)
한편 코비 마이누는 임시 감독 마이클 캐릭 체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잔류할 전망이다. 잉글랜드 대표 경력 10경기를 보유한 20세 미드필더는 출전 시간을 늘리기 위해 임대 이적을 고민했으나, 현재는 잔류 쪽으로 가닥이 잡힌 것으로 알려졌다. (파브리치오 로마노)
입스위치 타운은 브리스톨 시티 소속 알바니아 국가대표 윙어 아니스 메흐메티(25) 영입을 원하고 있다. 그는 올여름 계약이 만료된다. (풋볼 인사이더)
플라멩구는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루카스 파케타(28) 영입에 여전히 관심을 유지하고 있지만, 지난주 이후 양 구단 간 공식 접촉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스카이 스포츠)
웨스트햄과 아스톤 빌라의 타깃인 페예노르트 미드필더 퀸턴 팀버(24)는 일요일 경기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다. 마르세유는 이미 네덜란드 미드필더에 대한 공식 제안을 제출한 상태다. (데일리 메일)
리버풀과 **이브라히마 코나테**는 재계약을 두고 여전히 큰 간극을 보이고 있다. 26세의 프랑스 국가대표 수비수는 프리미어리그 최고 수준의 수비수 대우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팀토크)
이에 따라 리버풀은 코나테의 대체자로 토트넘 소속 네덜란드 센터백 미키 판더펜(24)을 검토 중이며, 레알 마드리드 역시 그의 거취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팀토크)
첼시는 렌 소속 프랑스 U-21 대표 수비수 제레미 자케(20)와 개인 조건에 합의했지만, 아스널 역시 관심을 보이는 가운데 이적을 성사시키기 위해서는 제안을 상향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메트로)
본머스는 아르헨티나 수비수 마르코스 세네시(28)에 대한 모든 제안을 거절할 계획이다. 세네시는 올여름 계약이 만료되지만 재계약 제안을 여러 차례 거절했으며, 유벤투스와 바르셀로나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토크스포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