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는 레알 마드리드에 아르헨티나 미드필더 엔조 페르난데스(25)를 올해 매각할 의사가 있음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팀토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울버햄튼 원더러스 소속 포르투갈 미드필더 주앙 고메스(24) 영입을 두고 나폴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경쟁할 준비를 마친 상태다. (컷오프사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올여름 이적시장 타깃으로 노팅엄 포레스트의 엘리엇 앤더슨(23)과 크리스탈 팰리스의 아담 워튼(21) 등 잉글랜드 미드필더 두 명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 (풋볼 인사이더)
토트넘 홋스퍼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바르셀로나 전 감독 사비 에르난데스와 모두 접촉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차헤스)
노팅엄 포레스트는 나폴리와 이탈리아 공격수 로렌초 루카(25)의 1월 임대 이적을 두고 협상을 진행 중이며, 해당 계약에는 여름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될 수 있다. (파브리치오 로마노)
크리스털 팰리스는 프랑스 공격수 장-필리프 마테타(28)에 대해 유벤투스가 제안한 초기 접근을 거절한 것으로 전해졌다. (칼치오메르카토)
바르셀로나는 장기적으로 아스날의 미켈 아르테타 감독과 파리 생제르맹의 루이스 엔리케 감독을 차기 후보로 검토하고 있지만, 현 감독 한지 플릭의 재임 기간을 최대한 유지하길 원하고 있다. (디아리오 스포르트)
본머스와 웨스트햄은 레알 베티스 소속 19세 스페인 윙어 파블로 가르시아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2,600만 파운드의 바이아웃 조항을 지불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피차헤스)
코트디부아르 수비수 에마뉘엘 아그바두(28)는 베식타스 이적에 근접했다. 베식타스는 울버햄튼에 임대료와 의무 이적 조항을 포함해 총 1,300만 파운드를 지불할 예정이다. (사바)
에버튼과 풀럼은 볼프스부르크 소속 오스트리아 윙어 패트릭 비머(24) 영입 경쟁에서 가장 앞선 구단들로 평가받고 있다. (루디 갈레티)
리즈 유나이티드는 베르더 브레멘과 오스트리아 미드필더 로마노 슈미트(25)의 이적을 두고 1,300만 파운드 규모의 협상을 진행 중이다. (파브리치오 로마노)
첼시와 맨체스터 시티는 레스터 시티 소속 16세 잉글랜드 윙어 제러미 몽가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피차헤스)
페예노르트 공격수 아니스 하지 무사(23)는 첼시의 관찰 대상에 올랐으며, 마르세유와 벤피카 역시 알제리 국가대표 공격수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세비야는 에버턴과 스코틀랜드 국가대표 오른쪽 풀백 네이선 패터슨(24) 영입 경쟁에 가세한 것으로 전해졌다. (풋볼 인사이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