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 유나이티드는 울버햄프턴 원더러스로부터 노르웨이 출신 공격수 요르겐 스트란드 라르센(25)을 영입하려 할 경우 토트넘 홋스퍼와 경쟁해야 할 전망이다. 토트넘 역시 같은 선수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크로니클 라이브)
토트넘 홋스퍼는 가나 국가대표 공격수 모하메드 쿠두스(25)의 부상이 당초 예상보다 심각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1월 이적시장에서 새로운 공격수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 (텔레그래프)
AS 로마의 단장 리키 마사라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격수 조슈아 지르크지(24)의 이적 가능성과 관련해, 후벵 아모림 감독의 올드 트래퍼드 퇴진 이후 상황이 달라졌다고 밝혔다. (스카이 스포츠 이탈리아 / 풋볼 이탈리아)
유벤투스가 리버풀 소속 이탈리아 윙어 페데리코 키에사(28)를 영입할 수 있을지는, 이집트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33)가 안필드에 잔류할지 여부에 달려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라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나폴리 역시 키에사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현재까지 리버풀은 해당 선수에 대해 어떤 공식적인 제안도 받지 않았으며, 1월 이적시장에서 이적을 허용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 (스카이 스포츠 뉴스)
폴란드 출신 공격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37)는 여러 구단의 문의에도 불구하고, 1월 이적시장에서 바르셀로나를 떠날 의사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스카이 스포츠 독일)
바이에른 뮌헨은 계약이 올여름 만료되는 프랑스 수비수 다요 우파메카노(27)에게 조건이 개선된 재계약 제안을 전달했으며, 구단은 조속한 결정을 원하고 있다. 반면 선수 본인은 비교적 여유로운 태도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스카이 스포츠 독일)
AC 밀란은 바이에른 뮌헨 소속 한국 국가대표 센터백 김민재(29)에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해당 이적이 성사되기 위해서는 독일 구단이 연봉 일부를 부담해야 하는 상황이다. (라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레알 마드리드 소속으로 올랭피크 리옹에 임대된 19세 공격수 엔드리크는, 브라질 대표팀 감독 카를로 안첼로티로부터 더 많은 1군 출전 기회를 얻기 위해 이적을 권유받았다고 밝혔다. (골닷컴)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서 뛰었던 공격수 미카일 안토니오(35)는 근육 부상으로 인해 레스터 시티와의 계약이 무산됐다. 자메이카 국가대표로도 활약한 그는 2024년 12월 교통사고 이후 클럽 경기에는 출전하지 않았으나, 단기 계약을 두고 협상을 진행 중이었다. (토크스포츠)
대한민국 출신 공격수 양민혁(19)은 토트넘 홋스퍼에서 챔피언십 선두를 달리고 있는 코번트리 시티로 임대 이적할 예정이다. (파브리치오 로마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