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은 레알 마드리드의 프랑스 미드필더 에두아르도 카마빙가(23)를 영입하기 위해 5,250만 파운드(6,000만 유로) 규모의 공식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 (CaughtOffside)
에버턴은 세네갈 윙어 일리만 은디아예(25)에 대해 어떤 제안도 들을 계획이 없으며, 특히 지역 라이벌인 리버풀에는 판매 의사가 전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Teamtalk)
맨체스터 시티는 오는 1월 본머스의 가나 공격수 앙투안 세메뇨(25)에 설정된 6,500만 파운드 바이아웃 조항을 발동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Times)
위르겐 클롭은 현재 맡고 있는 레드불 글로벌 사커 총괄직에 전념할 계획이며, 아르네 슬롯이 리버풀을 떠나더라도 복귀할 가능성은 매우 낮은 것으로 전해진다. (Telegraph)
아스널은 엘체의 스페인 미드필더 로드리고 멘도사(20) 영입 작업을 진행 중이며, 이 과정은 구단 단장 안드레아 베르타가 직접 주도하고 있다. (Football Insider)
첼시와 토트넘 역시 멘도사 영입전에 가세해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Teamtalk)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레알 마드리드의 우루과이 미드필더 페데리코 발베르데(27) 영입에 매우 진지한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선수가 이적 의사를 조금이라도 드러낼 경우 이를 적극 활용해 올드 트래퍼드행을 추진할 계획이다. (Fichajes)
바르셀로나 단장 데코는 임대로 합류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격수 마커스 래시포드(28)가 “클럽에서 행복해하고 있으며, 가능하다면 완전 영입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Times)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며칠 안에 콜롬비아 미드필더 크리스티안 오로스코(17)를 영입해 구단에 합류시킬 예정이다. 그의 완전 이적 절차는 7월에 마무리된다. (Daily Star)
토트넘 선수단은 최근 내부 회의를 통해 팬들과의 단절감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Telegrap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