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의 엔조 마레스카 감독은 노팅엄 포레스트 수비수 무리요(23)를 핵심 영입 대상으로 지정했으며, 이 브라질 수비수는 아스널과 바르셀로나 역시 관심을 보이고 있다. (Caught Offsid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카세미루(33)를 붙잡기 위해 재계약을 제시할 예정이지만, 현재보다 낮은 임금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조건을 포함하고 있다. (Fabrizio Romano)
맨유는 본머스 공격수 앙투안 세메뇨(25)를 설득하기 위해 그가 선호하는 등번호 24번을 내줄 의향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Manchester Evening News)
울버햄튼의 롭 에드워즈 감독은 브라질 미드필더 주앙 고메스(24)에 대해 맨유로부터 공식 접촉은 없었다고 밝혔다. (Express)
리버풀은 프랑스 센터백 이브라히마 코나테(26)에게 재계약을 제시했으나, 내년 여름 계약이 끝나는 코나테는 아직 답을 하지 않고 있으며, 레알 마드리드가 관심을 보이는 상황이다. (Caught Offside)
바이에른 뮌헨의 프랑스 수비수 다요 우파메카노(27)는 내년 여름 계약이 만료되지만, 레알 마드리드·인터 밀란·리버풀의 관심 속에서도 1월 첼시행이라는 고액 이적 가능성에서는 한 발 물러난 입장이다. (Metro)
이탈리아 대표 페데리코 키에사(28)는 1월 리버풀을 떠나는 방안을 고려할 수 있으며, 인터 밀란·나폴리·AS 로마·AC 밀란 등 세리에A 4개 팀이 그를 주시하고 있다. (Fichajes)
지난여름 마크 게히(25) 영입에 실패한 리버풀의 상황은 게히에게도 불확실성을 남겼고, 그는 자신의 미래 결정을 시즌 종료까지 미루는 쪽으로 기울고 있다. (Alan Nixon)
뉴캐슬의 덴마크 공격수 윌리엄 오술라(22)는 여름에 무산됐던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임대 이적을 1월에 다시 성사시키길 원하고 있다. (Fussball Transfers)
첼시의 포르투갈 윙어 페드루 네투(25)는 바르셀로나의 새로운 영입 타깃으로 떠올랐으며, 데코 단장이 그를 높게 평가하고 있다. (Fichajes)
뉴캐슬의 스위스 수비수 파비안 샤르(33)는 여름 계약 만료 이후 독일 클럽들의 관심을 고려해 이적을 선택할 수 있다. (Football Insider)
리버풀은 파리 생제르맹의 포르투갈 미드필더 주앙 네베스(21) 영입을 위해 구단 역사상 최고액인 1억 4,000만 파운드 규모의 오퍼를 준비하고 있다. (Fichajes)
브렌트퍼드는 잉글랜드 골키퍼 매튜 콕스(22)를 1월 임대로 내보낼 준비가 되어 있다. (Football Insi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