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버풀, 올리세 영입 경쟁서 긍정 신호
바이에른 뮌헨 단장 막스 에버를이 공개적으로 “미카엘 올리세의 계약에는 바이아웃 조항이 없다”고 확인했다. 이는 리버풀이 그를 살라의 장기 후계자로 고려 중이라는 보도(Mundo Deportivo) 속에서 주목받는 발언이다.
올리세는 지난해 크리스털 팰리스에서 6,000만 유로의 이적료로 합류했으며, 첫 시즌에 12골 15도움을 기록하며 리그 최고 수준의 공격 포인트를 올렸다.
바이에른은 그와 2029년까지 계약을 맺고 있으며, 에버를은 “올리세는 세계 최고 선수 중 하나로 성장 중”이라며 잔류 의지를 재확인했다.
🔵 바르셀로나, 크리스털 팰리스 수비수 다니엘 무뇨스 관심
스페인 매체 Fichajes에 따르면, 바르셀로나가 크리스털 팰리스의 콜롬비아 대표 수비수 다니엘 무뇨스(28) 영입을 검토 중이다. 2024년 1월 680만 파운드에 합류한 무뇨스는 프리미어리그에서 8골 13도움을 기록하며 공격형 윙백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바르사는 오른쪽 수비 보강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으며, 무뇨스의 다재다능함과 EPL 경험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 다만 크리스털 팰리스는 계약상 우위를 점하고 있어, 협상 개시 금액은 약 3,000만 유로가 될 전망이다.
🧤 테어 슈테겐, 바르셀로나 떠날 가능성… 맨유·뉴캐슬·토트넘 관심
스페인 SPORT에 따르면, 마르크 안드레 테어 슈테겐(32)이 바르셀로나를 떠날 준비를 하고 있으며, 잉글랜드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뉴캐슬·토트넘이 영입 후보로 떠올랐다.
등 부상으로 이번 시즌 한 경기도 나서지 못한 그는, 바르사가 여름에 조안 가르시아를 영입하면서 입지가 흔들린 상황이다. 독일 현지 보도를 인용한 SPORT는 여러 클럽이 그의 몸 상태·이적 비용·의지를 문의했다고 전했다.
이적 시점은 1월 이적시장이 유력하며, AS 모나코도 관심 구단 중 하나로 언급되고 있다.
⚪️ 알론소 감독, 엔드리크 출전 부족 논란에 입 열다
레알 마드리드의 사비 알론소 감독이 최근 논란이 된 엔드리크의 출전 기회 부족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알론소는 TNT Sports 브라질과의 인터뷰에서 “모두가 뛰고 싶어한다. 특히 젊은 선수는 더 그렇다”며 “하지만 지금 우리는 경쟁해야 하는 상황이고, 경기마다 선택이 쉽지 않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엔드리크는 인내심을 가져야 한다. 준비를 잘하고, 자신이 레알 마드리드 선수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의 시간은 반드시 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엔드리크는 이번 시즌 아직 한 경기도 출전하지 않아, 1월 임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