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현재 자유계약으로 풀려있는 선수들중 눈여겨 볼만한 레프트백 자원들입니다. 레알 마드리드와 토트넘, 맨유등 여러 명문클럽들에서 뛴 경험이 있는 레길론이 아직 소속팀을 찾지 못한것이 눈에 띕니다.

세르히오 레길론
마지막 클럽: 토트넘 홋스퍼
주급: £53,000
나이: 28세
커리어 출전: 264경기
레길론은 한동안 토트넘의 전력 외 자원으로 분류됐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브렌트퍼드로 임대를 다녔다. 파브리치오 로마노에 따르면 5월 말 여러 클럽들이 접촉했지만, 최종적으로 어떤 팀이 영입할지는 아직 불투명하다.

후안 베르나트
마지막 클럽: 헤타페
주급: £63,000
나이: 32세
커리어 출전: 373경기
지난 시즌 말 PSG 임대 종료 후 비야레알에서 짧게 활약하다가 곧바로 헤타페로 옮겼다. 바이에른 뮌헨 시절에도 활약했던 베르나트는 스페인 대표팀에서 5년간 11경기에 출전한 경험이 있다.

디에고 락살트
마지막 클럽: 디나모 모스크바
주급: £31,000
나이: 32세
커리어 출전: 313경기
주로 윙백으로 뛰어왔지만 디나모 모스크바에서는 미드필드로도 기용됐다. 과거 셀틱 임대 경험이 있으며, 러시아에서 4년을 보낸 뒤 이번 여름 방출됐다.

자말 루이스
마지막 클럽: 뉴캐슬 유나이티드
주급: £45,000
나이: 27세
커리어 출전: 180경기
지난 시즌 상파울루로 임대됐으나 임대 생활을 마치지 못했고, 복귀 후에도 뉴캐슬에서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다. 노리치 시티 출신의 재능이었으나 이제는 EFL(잉글랜드 풋볼리그)로 무대를 옮겨야 할 가능성이 크다.

레이뱅 쿠르자와
마지막 클럽: 보아비스타
주급: £2,000
나이: 32세
커리어 출전: 261경기
모나코와 PSG 시절이 가장 성공적이었으며, 이후 풀럼 임대에서는 큰 인상을 남기지 못했다. 잦은 부상으로 출전 시간이 줄어든 가운데, 지난 2월 보아비스타가 이적 제한 해제 직후 영입했지만 몇 달 만에 계약을 종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