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톤 빌라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부터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32, 아르헨티나 골키퍼)에 대한 제안을 받지 않았다. 그는 올드 트래퍼드 이적설에 강하게 연결됐으나 실제 제안은 없었다. (스카이스포츠)
맨유는 마르티네스의 나이와 주급(약 20만 파운드) 문제로 영입을 포기했다. (미러)
터키 현지 보도에 따르면 갈라타사라이가 2,160만 파운드 규모의 제안을 했으나, 마르티네스는 이적 의사가 없었다. (메일)
리버풀은 AC 밀란의 조 고메즈(28) 영입 요청을 거절했다. 이는 크리스탈 팰리스 수비수 마크 게히(25, 잉글랜드) 영입이 무산된 뒤 나온 대응이었다. (파브리치오 로마노)
게히의 크리스탈 팰리스 고별 영상이 SNS에 유출됐으나, 선수는 남은 계약 1년을 소화한 뒤 내년 여름 자유계약으로 떠날 계획을 유지하고 있다. (토크스포르트)
바이에른 뮌헨은 이적 마감일 아탈란타 공격수 아데몰라 루크먼(27, 나이지리아)을 임대로 데려오려 했었다. (스카이스포츠)
첼시 공격수 라힘 스털링(30, 잉글랜드)은 터키, 사우디, 미국 구단들로부터 관심을 받지 못하며 스탬퍼드 브리지 잔류가 확실해졌다. (애슬레틱)
크리스탈 팰리스는 토트넘 공격수 마노르 솔로몬(26, 이스라엘) 임대 영입을 추진했으나, 이적 서류 연장 허용에도 불구하고 결국 철회했다. (스카이스포츠)
풀럼 미드필더 해리 윌슨(28, 웨일스)의 리즈행은 구단이 막판 입장을 바꾸며 무산됐다. (요크셔 이브닝 포스트)
윌슨 이적 무산으로 인해 첼시 유망주 티리크 조지(19, 잉글랜드)의 풀럼행 역시 성사되지 않았다. (이브닝 스탠더드)
뉴캐슬 공격수 윌 오술라(22, 덴마크)는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가 시즌 임대를 원했지만 팀에 잔류하게 됐다. (애슬레틱)
뉴캐슬 내부에서는 알렉산데르 이삭(25, 스웨덴)이 지난 4월부터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원치 않는 듯한 태도와 경기력을 보였다는 지적이 나왔다. (텔레그래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