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21세 아르헨티나 윙어 알레한드로 가르나초를 첼시에 매각하는 데 합의 직전 단계에 있으며, 이적료는 3,500만~4,000만 파운드 선으로 알려졌다. (텔레그래프)
AC 밀란이 첼시 공격수 크리스토퍼 은쿤쿠 영입 경쟁에 뛰어들었으며, 이 프랑스 국가대표(27)는 바이에른 뮌헨과 친정팀 RB 라이프치히의 관심도 받고 있다. (애슬레틱)
뉴캐슬은 울버햄프턴이 5,000만·5,500만 파운드 제안을 거절한 뒤, 노르웨이 국가대표 공격수 요르겐 스트란드 라르센(25)에 대해 6,000만 파운드 규모의 개선된 오퍼를 준비 중이다. (스카이스포츠)
파리 생제르맹 골키퍼 지안루이지 돈나룸마(26)는 이적 시장 마감 전 이적 가능성을 여전히 열어두고 있으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에데르송이 떠날 경우 맨체스터 시티행이 가장 유력한 선택지가 될 수 있다. (스카이스포츠)
한편 사우디 아라비아 알나스르와 맨체스터 시티 사이에서 에데르송 협상은 진행되고 있지 않다. 그러나 갈라타사라이가 여전히 32세 브라질 골키퍼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파브리치오 로마노)
맨체스터 시티는 토트넘에 21세 브라질 윙어 사비뉴를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어떠한 조건에서도 내보낼 계획이 없다고 직접 통보했다. 심지어 6,000만 파운드 이상의 제안이 와도 불가능하다는 입장이다. (파브리치오 로마노)
웨스트햄은 브라질 보타포구의 골키퍼 존 빅토르(29) 영입을 추진 중이다. 하지만 브라질 구단은 장래 완전 이적 시 600만 파운드보다 훨씬 높은 이적료를 원하고 있다. (스카이스포츠)
웨스트햄은 또한 에버튼이 30세 체코 국가대표 미드필더 토마슈 소우체크 영입 가능성을 타진했으나, 잔류 의사를 전한 상태다. (애슬레틱)
토트넘은 크로아티아 수비수 루카 부스코비치(18)를 함부르크에 1년 임대로 보내기로 합의했으며,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센터백 보강을 추가로 원하고 있다. (스탠더드)
선덜랜드는 웨스트햄 소속 모로코 국가대표 수비수 나예프 아게르드(29) 영입을 설득 중이다. 그러나 마르세유, AC 밀란, 로마도 그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풋메르카토)
프리미어리그에 새로 승격한 선덜랜드는 볼로냐의 콜롬비아 수비수 존 루쿠미(27) 영입을 위해 2,400만 파운드의 새로운 제안을 내놓았다. (스카이스포츠)
제노아는 지난 시즌 후반기 임대에서 좋은 활약을 펼친 코트디부아르 풀백 맥스웰 코르네 영입을 고려 중이다. (투토메르카토웹)
본머스 공격형 미드필더 하메드 트라오레(25, 코트디부아르)는 마르세유 임대 이적이 임박했으며,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될 예정이다. (풋메르카토)
울버햄프턴은 벨기에 리그 득점왕 출신 겐크의 나이지리아 공격수 톨루 아로코다레(24)에게 관심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 시즌 리그에서 17골을 기록했다. (스카이스포츠)
스완지 시티는 셀틱 소속 아일랜드 국가대표 공격수 아담 아이다(24) 영입에 근접했다. (풋볼 인사이더)
또한 스완지는 캐나다 몬트리올의 나이지리아 공격수 수누시 이브라힘(22) 영입에서도 웨일스 라이벌 렉섬보다 앞서 있다는 평가다. (더 72)
사우샘프턴은 뉘른베르크 미드필더 카스파 얀더(22, 독일)와 계약에 합의했다. (스카이스포츠)
왓포드는 입스위치 타운 수비수 루크 울펜든(26)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코번트리와 스토크시티도 경쟁에 나서 있다. (TWTD)
버밍엄 시티는 스타드 렌의 세네갈 수비수 미카일 파예(21)를 영입 후보군에 포함했다. (기브 미 스포츠)
또한 버밍엄은 셀틱의 한국인 윙어 양현준(23)에도 관심을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풋볼 리그 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