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 윙어 사비뉴(21, 브라질)가 여전히 토트넘의 최우선 영입 리스트에 올라 있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에베레치 에제(27, 잉글랜드)를 아스널에 빼앗긴 뒤 그 대체자로 사비뉴 영입에 집중하고 있다. (인디펜던트)
토트넘은 맨체스터 시티에 사비뉴 영입을 위해 6,070만 파운드를 지불할 의사가 있음을 전했으며, 선수 본인 역시 런던행에 긍정적인 입장이다. (토크스포르트)
토트넘은 이와 더불어 아르헨티나 미드필더 니코 파즈(20, 코모) 영입에도 나서며 4,300만 파운드(5,000만 유로)의 개선된 제안을 내놨다. 하지만 코모는 6,000만 파운드(7,000만 유로)에 가까운 금액을 원하고 있다. (스카이스포츠 이탈리아)
맨체스터 시티, 아스널, 리버풀은 모두 레알 마드리드의 로드리고(24, 브라질 윙어)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으나, 아직 구단 측에 공식적인 제안은 들어오지 않았다. (마르카/스페인)
웨스트햄의 루카스 파케타(27, 브라질 공격형 미드필더)는 토트넘과 아스톤 빌라의 관심을 동시에 받고 있다. (메일)
모나코는 공격형 미드필더 마그네스 아클리우슈(23, 프랑스)에 대해 약 4,750만 파운드 수준의 제안을 받아들일 예정이다. 토트넘 역시 이 선수를 영입 후보에 올려놓고 있다. (풋볼 인사이더)
파리 생제르맹 골키퍼 지안루이지 돈나룸마(26, 이탈리아)는 맨체스터 시티와 개인 합의를 마쳤으며, 현재 두 구단이 이적 협상을 진행 중이다. (파브리치오 로마노)
뉴캐슬은 월요일 리버풀과의 프리미어리그 맞대결 이후, 알렉산데르 이삭(25, 스웨덴)에 대한 리버풀의 새로운 제안을 예상하고 있다. (아이 페이퍼)
벨기에 골키퍼 세네 라멘스(23)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의 1,700만 파운드 이적이 추진 중이어서 로열 앤트워프의 일요일 경기 명단에서 제외됐다. (가디언)
웨스트햄의 그레이엄 포터 감독(50, 잉글랜드)은 당장은 경질 위기에서 벗어났지만, 성적 반등이 없다면 런던 스타디움에서의 자리를 지키기 어렵다는 전망이다. (미러)
첼시는 일부 불필요 전력을 정리할 경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알레한드로 가르나초(21, 아르헨티나 윙어)와 RB 라이프치히 미드필더 자비 시몬스(22, 네덜란드) 영입에 나설 계획이다. (스카이스포츠)
리즈는 벨기에 윙어 라르기 라마자니(24)의 발렌시아 임대 이적을 추진 중이다. (애슬레틱)
아스널은 샴록 로버스의 아일랜드 유망주 미드필더 빅터 오지안부나(16) 영입에 합의했다. (메일)
레스터의 풀백 제임스 저스틴(27, 잉글랜드)은 리즈로 1,000만 파운드에 이적하며 프리미어리그 무대로 복귀할 예정이다. (마이크 맥그래스)
미들즈브러는 두 명을 동시에 영입할 예정인데, 뉴캐슬 풀백 매트 타깃(29)은 임대로, 세네갈 공격수 칼리 세네(24)는 로잔(스위스)에서 완전 이적으로 합류한다. (노던 에코)
사우샘프턴 미드필더 윌 스몰본(25, 아일랜드)은 렉섬으로부터 750만 파운드의 이적 제안을 받았다. (앨런 닉슨)
셰필드 유나이티드는 밀월 수비수 재펫 탕강가(26) 영입에 합의했으며, 선수는 이미 토요일 브람올 레인 원정 명단에서 제외됐다. (스카이스포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