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 밀란은 카메룬 골키퍼 안드레 오나나(29)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으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그의 미래에 대한 추측이 계속 커지고 있다. (더 선)
첼시는 잉글랜드 윙어 라힘 스털링(30)에 대해 임대 제안을 받을 의사가 있으며, 이적 시장이 닫히기 전 추가로 8명의 선수를 정리하길 원한다. (텔레그래프)
또한 첼시는 바이에른 뮌헨이 프랑스 공격수 크리스토퍼 은쿤쿠(27)를 임대 영입하려 한 제안을 거절했고, 완전 이적 외에는 허용하지 않을 방침이다. (타임스)
뉴캐슬은 브렌트포드 공격수 요안 비사(28)를 위해 3,500만 파운드 새 제안을 준비 중이나, 브렌트포드는 대체 선수를 영입하기 전까지 매각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더 선)
크리스털 팰리스는 토트넘과 리버풀의 관심을 받고 있는 에베레치 에제(27)와 마크 게히(25)를 유럽 컨퍼런스리그 개막(목요일 프레드릭스타드전) 이후까지는 지켜내고자 한다. (미러)
하지만 토트넘은 에제 영입과 관련해 5,500만 파운드+옵션 조건의 제안을 준비 중이며, 지불 구조에 대한 논의를 팰리스 측에 요청했다. (인디펜던트)
팰리스는 게히 대체자로 스타드 렌 수비수 제레미 자케(20)를 후보로 올려두고 있다. (인디펜던트)
아스톤 빌라는 첼시 공격수 니콜라스 잭슨(24)을 공격 보강 후보에 추가했으며, 바이에른 뮌헨과 경쟁할 수 있다. (플레텐베르크)
리즈 유나이티드는 AC 밀란 공격수 노아 오카포르(25) 영입 합의에 근접했다. (메일)
이탈리아 윙어 페데리코 키에사(27)는 리버풀에 잔류 의사를 전달했다. (파브리치오 로마노)
맨유 윙어 제이든 산초(25)는 로마가 제시한 2,000만 파운드 이적 제안을 거절했다. 산초는 주급 문제 때문에 더 나은 제안을 기다리고 있다. (톡스포트)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은 왼쪽 윙어 보강을 원하지만, 추가 영입 전에 반드시 선수들을 처분해야 한다. (미러)
아스톤 빌라의 자메이카 윙어 레온 베일리(28)는 로마 임대 이적이 임박했으며, 내년 여름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될 전망이다. (코리에레 델로 스포르트)
팰리스는 레스터 시티 미드필더 빌랄 엘 카누스(21) 영입을 논의 중이다. (디 애슬레틱)
팰리스는 또 울버햄프턴 소속 황희찬(29)에 대해서도 시즌 임대 영입을 검토 중이다. (더 선)
나폴리는 맨유 공격수 라스무스 호일룬(22) 영입 경쟁에 뛰어들 예정이며, 선수는 AC 밀란과 협상 중이다. (스포르트 이탈리아)
맨유는 호일룬 임대를 허용할 수 있다는 입장이지만, 강제로 내보내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다. (가디언)
브라질 미드필더 더글라스 루이스(27)는 노팅엄 포레스트와 개인 합의를 마쳤으며, 현재 유벤투스와의 구단 간 협상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코리에레 델로 스포르트)
알렉스 옥슬레이드-체임벌린(32·前 리버풀·아스널)은 버밍엄 시티의 타깃으로 떠올랐으며, 그의 현 소속팀 베식타스는 합리적 제안이 오면 이적을 허용할 예정이다. (미러)
38세 공격수 제이미 바디는 지난 시즌 레스터를 떠난 뒤 무적 신분으로, 셀틱에서 과거 사제 관계였던 브렌던 로저스 감독과 재회하길 원한다. (더 선)
바디는 동시에 세리에A 나폴리의 영입 타깃으로도 떠오르고 있다. (메일)
챔피언십 더비 카운티와 스완지 시티는 리버풀 윙어 카이드 고든 임대 영입 경쟁에 뛰어들었다. (디 애슬레틱)
셰필드 유나이티드는 브렌트포드 출신 수비수 벤 미를 영입하기를 원한다. (더 스타)
렉섬은 맨시티 수비수 칼럼 도일(20) 영입에 근접했으며, 이적료는 800만 파운드에 이를 전망이다. (디 애슬레틱)
피터버러 유나이티드는 첼트넘 타운 윙어 이선 아처 영입 제안을 개선할 계획이다. (더 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