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크리스털 팰리스의 잉글랜드 미드필더 아담 워턴(21) 영입을 위한 제안을 검토 중이다. (톡스포트)
첼시는 인터 밀란 수비수 알레산드로 바스토니(26)를 위해 5,000만 유로(약 4,300만 파운드)를 제안했지만 거절당했다. (라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RB 라이프치히 미드필더 자비 시몬스(22)는 바이에른 뮌헨과 맨시티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첼시로 이적하길 원한다고 구단에 통보했다. (ESPN)
AC 밀란은 맨유 공격수 라스무스 호일룬(22) 영입을 위해 3,500만 유로(약 3,020만 파운드) 거래를 밀어붙이고 있으며, 대안으로 유벤투스 공격수 두산 블라호비치(25)도 고려하고 있다. (라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맨체스터 시티 수비수 리코 루이스(20)는 노팅엄 포레스트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팀을 떠날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메일)
카메룬 골키퍼 안드레 오나나(29)는 아스널과의 프리미어리그 개막전 명단에서 제외됐으며, 맨유는 피오렌티나 소속 다비드 데 헤아(34)를 재영입하는 충격적인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더 선)
다만 맨유는 이미 아르헨티나 대표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32·아스톤 빌라)와 잔루이지 돈나룸마(26·PSG)에 대해 문의한 후, 이적 자금을 다른 포지션 보강에 쓰기로 했다. (텔레그래프)
맨유에서 로마로 이적할 가능성이 있는 제이든 산초(25)는 주급 약 25만 파운드라는 높은 급여가 발목을 잡고 있다. 산초는 다른 구단이 이 금액을 맞춰주길 기다리는 상황이다. (팀토크)
로마는 또한 맨유 측과 네덜란드 왼쪽 수비수 타이렐 말라시아(26) 영입 논의에 착수했으며, 베식타스 역시 관심을 보이고 있다. (파브리치오 로마노)
아탈란타는 풀럼 공격수 호드리구 무니즈(24) 영입을 위해 약 4,000만 유로(3,450만 파운드) 규모의 협상을 월요일에 마무리하길 원한다. (팀토크)
프랑스 공격수 랜달 콜로 무아니(26)는 PSG를 떠나 유벤투스로 합류하기 위해 연봉 삭감을 받아들였으며, 이적료는 약 6,000만 유로(5,180만 파운드) 수준이다. (코리에레 델로 스포르트)
토트넘은 레알 소시에다드 소속 일본 윙어 쿠보 타케후사(24) 영입을 고려 중이다. (피차헤스)
번리와 선덜랜드는 코펜하겐 브라질 출신 센터백 가브리엘 페레이라(25)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팀토크)
아스널은 내년 여름 계약이 만료되는 프렌키 더 용(28·바르셀로나) 영입을 준비 중이다. (피차헤스)
헐 시티 공격수 아부 카마라가 스페인 헤타페의 관심을 받고 있다. (헐 라이브)
버밍엄 시티는 최근 링크됐던 알힐랄 공격수 알렉산다르 미트로비치 영입에 나서지 않겠다고 밝혔다. (버밍엄 라이브)
왓포드는 우디네세 미드필더 산디 로브리치 영입 협상을 진행 중이다. (스포트 위트니스)
주말 챔피언십 경기에서 최연소 득점자가 된 레스터 시티 유망주 제레미 몽가가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의 관심을 받고 있다. (더 72)
한편, 레스터의 해리 윙크스는 프리미어리그 복귀 가능성이 제기되며, 선덜랜드가 새로운 관심 구단으로 떠올랐다. (선덜랜드 에코)
링컨 시티는 에버턴 공격수 프란시스 오코롱크워(19)를 시즌 종료까지 임대하는 데 합의한 것으로 보인다. (풋볼 인사이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