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가 스트라이커 니콜라스 잭슨의 이적료를 8천만 파운드 이상으로 책정하며, 이 여름 이적시장에서 큰 금액을 요구하고 있다. 24세의 세네갈 국제 선수인 잭슨은 현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경쟁 속에서 RB 라이프치히의 벤자민 세스코 대체자로 주목받고 있다.
첼시는 잭슨을 쉽게 내보내지 않을 계획이며, 최근 The Mail에 따르면 첼시는 그를 벤자민 세스코를 위한 7,500만 파운드 제안이나, 리버풀이 이적한 위고 에키티케에 대해 에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에 지불한 7,900만 파운드보다 더 높은 가치를 부여하고 있다고 전했다.
첼시가 잭슨의 이적료에 대한 입장을 고수할지는 지켜봐야 할 문제지만, 세스코의 이적 경쟁에서 패배한 구단이나 다른 곳으로 이적이 진행될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첼시는 두 시즌 전 빌바오에서 3,200만 파운드에 영입한 잭슨을 내보내려는 생각이 확실한 상태다. 잭슨은 이제 리암 델랩의 강력한 경쟁과 함께 9번 자리에서의 경쟁이 치열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