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중개인을 통해 브라이턴과 접촉해 카메룬 국가대표 미드필더 카를로스 발레바(21) 영입 가능성을 타진했다. (The Athletic)
에버턴은 맨체스터 시티의 잉글랜드 공격형 미드필더 잭 그릴리시(29) 영입을 위해 협상을 시작했다. (Sky Sports)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스웨덴 공격수 알렉산더 이삭(25)은 리버풀의 관심을 받는 가운데 구단 훈련에서 개인 훈련을 지시받았으며, 구단이 주최한 가족 행사에도 불참했다. (Mirror)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목요일 RB 라이프치히와 만나 슬로베니아 공격수 벤자민 세스코(22) 이적 합의를 목표로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Florian Plettenberg)
뉴캐슬은 독일 수비수 말리크 티아우(23) 영입을 위해 약 3,000만 유로(2,620만 파운드)를 제시했으나, AC 밀란은 그를 지키기 위해 제안을 거절했다. (Gazzetta dello Sport)
노팅엄 포레스트는 유벤투스 소속 브라질 미드필더 더글라스 루이스(27) 영입에 근접했으며, 유벤투스는 대체 자원으로 포레스트 소속 코트디부아르 미드필더 이브라힘 상가레(27) 영입을 검토할 수 있다. (Gazzetta dello Sport)
아스널과 토트넘은 브라질 국가대표 로드리구(24)의 신호를 기다린 뒤 레알 마드리드 공격수 영입에 나설 계획이다. (TBR Football)
에버턴 역시 더글라스 루이스 영입에 관심이 있으며, 노팅엄 포레스트처럼 임대 후 완전 영입 옵션 또는 의무를 포함한 방안을 고려할 수 있다. (Daily Mail)
RB 라이프치히는 리버풀 소속 잉글랜드 U-21 대표 하비 엘리엇(22)과 계약 조건을 논의 중이며, 이후 공식 제안을 제출할 예정이다. (Fabrizio Romano)
인터 밀란은 아탈란타의 나이지리아 공격수 아데몰라 루크먼(27) 영입이 무산될 경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잉글랜드 윙어 제이든 산초(25) 영입을 고려할 수 있다. (Gazzetta dello Sport)
맨체스터 시티의 크로아티아 미드필더 마테오 코바치치(31)는 올여름 사우디 프로리그 클럽들의 관심을 받았지만, 잔류를 원하고 있다. (Fabrizio Romano)
레스터 시티와 나이지리아 국가대표 미드필더 윌프레드 은디디(28)는 베식타스 이적을 위해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며, 이적료는 850만 파운드다. (Sky Sports)
입스위치는 노팅엄 포레스트가 잉글랜드 U-21 미드필더 오마리 허친슨(21)에게 제시한 3,500만 파운드 제안을 거절할 예정이며, 브렌트포드 역시 여전히 관심을 보이고 있다. (David Ornstein)
노리치는 맨체스터 시티가 약 1,000만 파운드로 평가한 잉글랜드 U-21 수비수 캘럼 도일(21) 영입에서 레스터와 셰필드 유나이티드를 제치고자 한다. (SportsBoom)
셰필드 유나이티드는 헐 시티 수비수 찰리 휴스(21) 영입에도 관심이 있으며, 그는 지난 시즌 MKM 스타디움에서 루벤 셀레스 감독과 함께했다. (SportsBoom)
아탈란타 소속 전 잉글랜드·에버턴 수비수 벤 고드프리(27) 역시 셰필드 유나이티드 이적 후보로 연결되고 있다. (Pete O’Rourk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