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바르셀로나 감독인 차비 에르난데스가 올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루벤 아모림 후임으로 가장 유력한 후보로 떠올랐다. 스페인 출신 전술가가 부임할 경우, 그는 이미 안드레 오나나, 마타이스 더 리흐트, 그리고 알레한드로 가르나초를 판매해야 할 선수로 지목했다. (El Nacional – 스페인)
한 사우디아라비아 클럽이 레알 마드리드의 브라힘 디아스를 영입하기 위해 8,000만 유로의 제안을 내놓았다. (Fichajes – 스페인)
아스널과 맨체스터 시티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브루노 기마랑이스 영입 경쟁을 펼치고 있으며, 바르셀로나도 가세했다. 뉴캐슬은 알렉산더 이삭을 지키는 데 집중하기 위해 기마랑이스를 매물로 내놓을 가능성이 있다. (CaughtOffside)
몇 시즌 동안 실망스러운 활약을 펼친 맨체스터 시티의 잭 그릴리시는 이번 여름, 낮은 이적료로 이적할 수 있다. 토트넘 홋스퍼가 이 다재다능한 공격수와 연결되고 있다. (Daily Mail)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서 레알 소시에다드로 임대된 나예프 아게르드는 이번 시즌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관심을 받고 있다. 레알 소시에다드 역시 모로코 대표 수비수를 완전 영입하길 원하고 있다. (Fichajes – 스페인)
파리 생제르맹은 올 시즌 절정의 폼을 보이는 공격수 우스만 뎀벨레에 대해 최소 9,000만 유로 이상의 제안만 고려할 예정이다. (Fichajes – 스페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부활한 공격수 카림 아데예미 영입 경쟁에서 첼시와 맞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바이에른 뮌헨과 PSG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Fichajes – 스페인)
리버풀은 바이에른 뮌헨의 킹슬리 코망 영입을 위해 뉴캐슬과 경쟁하고 있다. 프랑스 윙어는 약 4,500만 유로(3,800만 파운드) 정도의 이적료로 이적이 가능할 전망이다. (CaughtOffside)
지난여름 리버풀은 나폴리의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를 위해 1억 유로(8,400만 파운드)를 제안했으나, 2025년까지 나폴리에 남아 있는 조건이 포함돼 있었다. 그러나 나폴리는 이를 거절하고 결국 PSG의 단순한 7,000만 유로 제안을 1월에 수락했다. (Gianluca Di Marzio)
첼시는 바르셀로나 선수들을 노리고 있다. 블루스는 쥘 쿤데와 마르크 카사도의 이적료를 문의했으며, 페르민 로페스를 위해 6,000만 유로(5,000만 파운드)의 제안을 제시한 상태다. (El Nacional – 스페인)
리버풀은 풀럼의 왼쪽 풀백 안토니 로빈슨을 영입하기 위해 2,900만 파운드의 입찰을 준비 중이다. 첼시도 미국 국가대표 선수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으나, 그의 몸값은 4,000만 파운드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CaughtOffside)
전 아스널, 첼시, 리버풀, 웨스트햄 미드필더 요시 베나윤이 아스널의 신임 스포츠 디렉터 후보로 떠올랐다. (Football Insider)
바르셀로나는 PSG로부터 미드필더 가비에 대한 관심을 받고 있다. 클럽은 이 투쟁적인 미드필더를 잃고 싶지 않지만, 8,000만 유로 이상의 제안이 들어오면 고려할 수 있다. (El Nacional – 스페인)
아스널은 이번 여름 RB 라이프치히의 공격수 벤자민 세슈코 영입을 노리고 있으며, 바르셀로나도 이에 맞서고 있다. (Fichajes – 스페인)
토트넘도 세슈코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첼시 또한 그의 동향을 주시하고 있다. (Florian Plettenbe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