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현재 보도되고 있는 수많은 이적설중 가장 성사될 가능성이 높은 10건의 이적설들입니다.

🔟 제임스 트래포드 – 번리 → 맨체스터 시티
지난달 뉴캐슬이 옵션 포함 2,700만 파운드를 제시했다가 거절당한 뒤, 모두가 그들이 다시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 예상했다. 하지만 그 이후 아무런 움직임이 없었고, 그 사이 맨시티가 잉글랜드 U-21 대표 골키퍼를 노리기 시작했다. 맨시티는 설정된 4,000만 파운드의 바이백 조항에서 일부 할인을 받으려 하고 있으며, 에데르송의 이적설이 점점 커지는 상황에서 뉴캐슬이 다시 경쟁에 뛰어들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9️⃣ 알렉산더 이삭 – 뉴캐슬 → 리버풀
이삭은 판매 대상이 아니라고 뉴캐슬이 밝혔을 때 리버풀은 곧장 에키티케 영입으로 방향을 튼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최근 상황이 심상치 않다. 토요일에는 ‘이적설로 인한 혼란’을 이유로 글래스고우에서 귀국 조치됐고, 에디 하우 감독은 그가 팀에 남을지에 대해 확신을 주지 못했다. 현재 그는 아시아 투어 명단에서도 빠졌으며, 이유는 허벅지 부상이라지만 의심을 피하기 어렵다. 이 이적은 아직 끝나지 않은 듯하다.

8️⃣ 자비 시몬스 – RB 라이프치히 → 첼시
첼시는 시몬스 영입을 강력히 원하고 있으며, 시몬스 본인도 첼시 이적에 관심이 있다. 다만 첼시는 자금을 확보해야 하며, 라이프치히가 요구하는 5,600만 파운드의 이적료에서 일부 할인도 추진 중이다. 아스널도 이 선수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7️⃣ 제이든 산초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 유벤투스
유벤투스는 포르투의 프란시스코 콘세이상과의 계약을 마무리했고, 이제 산초를 영입하려면 선수 매각이 선행되어야 한다. 보도에 따르면 유나이티드와 산초 양측과의 합의는 이미 완료되었으며, 산초는 연봉이 반으로 줄더라도 이적을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6️⃣ 요안 위사 – 브렌트포드 → 뉴캐슬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고전 중인 뉴캐슬은 위사의 이적 의지가 반가운 소식이다. 하지만 브렌트포드는 에키티케나 주앙 페드루에게 지출할 의향이 있었던 뉴캐슬이 2,500만 파운드 제안을 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며, 이보다 더 많은 금액을 요구하고 있다. 브렌트포드는 4,000만 파운드를 원하며, 위사는 미래를 정리하기 위해 프리시즌 훈련 캠프에서 이탈했다.

5️⃣ 루이스 디아스 – 리버풀 → 바이에른 뮌헨
바이에른은 디아스를 영입하려 했고, 디아스도 이적을 원하고 있다. 하지만 리버풀은 5,860만 파운드의 제안을 거절했으며, 8,700만 파운드 이상이 되어야 이적 가능성이 생길 전망이다. 양측 모두 거래 가능성에 열려 있으며, 바이에른은 금액을 높여 재도전할 계획이다. 디아스가 적극적으로 이적을 추진할 필요가 있을 수도 있다.

4️⃣ 모건 깁스-화이트 – 노팅엄 포레스트 → 토트넘
스퍼스가 깁스-화이트의 바이아웃 조항 금액과 정확히 일치하는 제안을 한 뒤, 포레스트가 법적 대응을 경고하며 거래는 멈췄다. 깁스-화이트는 임신 중인 파트너와 시간을 보내기 위해 전지훈련 초반을 결석했지만 수요일에 합류했다. 이적이 이루어지려면, 토트넘은 법적 근거를 확실히 하거나 포레스트가 납득할 만한 조건을 제시해야 한다.

3️⃣ 요렐 하토 – 아약스 → 첼시
이 네덜란드 수비수의 에이전트는 첼시와 협상이 있었음을 공개적으로 밝혔고, 첼시는 아약스와도 접촉한 상태다. 하토는 리버풀, 아스널, 레알 마드리드의 관심을 받았지만 첼시에 ‘예스’를 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첼시는 하토 영입에 확고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2️⃣ 빅토르 요케레스 – 스포르팅 → 아스널
지난주까지도 진척이 없어 보였지만, 이제는 스포르팅과 아스널이 ‘전면 합의 직전’ 단계에 도달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요케레스는 아시아 투어 참가를 위해 여권을 들고 대기 중이라는 소문도 있다.

1️⃣ 크리스티안 모스케라 – 발렌시아 → 아스널
이번 여름 아스널은 메디컬 테스트 후 공식 발표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는 패턴을 반복 중인데, 모스케라 역시 그 예다. 그는 이미 팀 동료들과 함께 싱가포르에 있지만, 여전히 공식 발표는 나오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