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이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겨냥한 움직임을 이어가고 있다. 루턴 타운은 16세 공격수 맥스 다우먼의 임대를 위해 아스날에 여러 차례 접근했으며, 아스날은 오스트리아 유망주 루카 바인한들과 레알 마드리드의 호드리구를 주시하고 있다. 리버풀을 떠나는 16세 공격수 빈센트 조셉 역시 아스날 합류가 예상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는 루크 쇼의 장기적인 거취가 불투명해진 반면, 17세 미드필더 노아 아자이는 첫 프로 계약 체결에 가까워졌다. 리버풀은 첼시 이적이 무산됐던 라민 카마라의 1월 영입을 검토하고 있으며, 자유계약 신분인 마우로 이카르디에게는 이번에는 토트넘이 연결됐다.

리그원 소속 루턴 타운이 아스날의 잉글랜드 공격수 맥스 다우먼(16)을 임대로 영입하기 위해 여러 차례 아스날에 접근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16세에 불과한 다우먼을 두고 루턴이 꾸준하게 임대를 타진하고 있는 상황이다. 다만 현재로서는 아스날이 임대를 허용할지 여부에 대한 구체적인 결정은 알려지지 않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잉글랜드 수비수 루크 쇼(31)가 내년 여름 팀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현재 맨유와 쇼 사이에 새로운 계약을 위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는 징후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재계약 움직임이 나타나지 않을 경우 시즌이 진행될수록 쇼의 거취를 둘러싼 관심도 커질 전망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독일 미드필더 노아 아자이(17)가 구단과 첫 프로 계약을 체결하는 데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맨유가 어린 유망주의 미래를 확보하기 위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계약이 마무리되면 아자이는 구단에서 본격적인 프로 커리어를 이어갈 수 있게 된다.

아스날과 브라이튼, 아스톤 빌라가 슈투름 그라츠의 오스트리아 미드필더 루카 바인한들(17)을 주시하고 있다.
바인한들은 약 1,700만 파운드에 영입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직 17세에 불과하지만 복수의 프리미어리그 구단이 동시에 관심을 보이면서 향후 영입 경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리버풀이 모나코의 세네갈 국가대표 미드필더 라민 카마라(22)를 1월 겨울 이적시장 영입 후보로 검토하고 있다.
카마라는 지난 여름 이적시장 마감일 첼시 이적이 무산됐던 선수다. 리버풀이 중원 보강을 위해 다시 움직일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카마라의 프리미어리그행 여부가 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

토트넘이 자유계약 신분인 아르헨티나 공격수 마우로 이카르디(33)와 연결됐다.
이카르디는 지난 7월 갈라타사라이를 떠난 뒤 새로운 소속팀을 찾고 있다. 최근 여러 구단과 연결된 가운데 이번에는 토트넘이 잠재적인 행선지로 거론되고 있다.

아스날이 레알 마드리드의 브라질 윙어 호드리구(25)의 부상 회복 상황을 계속해서 모니터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스날은 지난 여름에도 호드리구에게 관심을 보인 바 있다. 당시 관심이 실제 이적으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선수의 회복 상황을 지켜보면서 향후 다시 영입을 검토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잉글랜드 공격수 빈센트 조셉(16)이 리버풀을 떠난다는 사실을 직접 확인했으며, 다음 행선지는 아스날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직 16세에 불과한 유망주를 두고 아스날이 영입에 가까워진 상황이다. 이적이 예정대로 진행된다면 아스날은 리버풀에서 또 하나의 어린 공격 자원을 확보하게 된다.

리즈 유나이티드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에서 임대 중인 프랑스 공격수 장마테오 바호야(21)의 완전 영입 여부를 서둘러 결정하지 않을 계획이다.
리즈는 1,970만 파운드에 바호야를 완전 영입할 수 있는 옵션을 보유하고 있다. 구단은 당장 옵션을 발동하기보다는 임대 기간 동안의 활약을 충분히 지켜본 뒤 최종 결정을 내릴 것으로 보인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프랑스 공격수 앙토니 마르시알(30)이 스페인 라리가의 말라가에 합류할 것으로 알려졌다.
마르시알은 현재 자유계약 신분이기 때문에 별도의 이적료 없이 말라가와 계약할 수 있다. 최근 여러 구단과 연결됐던 가운데 스페인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