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 가십란을 통해 소개된 오늘의 주요 이적루머들을 정리한것입니다.

토트넘이 강등된 웨스트햄에서 마테우스 페르난데스(21)를 영입한 데 이어 네덜란드 공격수 크리센시오 서머빌(24) 영입도 추진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유벤투스가 파리 생제르맹의 랑달 콜로 무아니(27) 영입이 무산될 경우를 대비해 선덜랜드의 네덜란드 공격수 브라이언 브로비(24)를 대안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에버턴은 이드리사 게예(36)가 재계약하지 않을 경우 비야레알의 세네갈 미드필더 파페 게예(27) 또는 파르마의 벨기에 미드필더 만델라 케이타(24) 영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스톤 빌라가 셀타 비고의 기니 미드필더 일라익스 모리바(23)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1,500만 파운드의 제안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커티스 존스(25)는 노팅엄 포레스트 이적에 소극적인 입장이어서 올여름 리버풀에 잔류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터 밀란도 리버풀이 원하는 이적료를 맞추지 못하고 있다.

코번트리 시티가 프리미어리그 승격 이후 첫 영입으로 프랑크푸르트의 스위스 수비수 오렐 아멘다(22)를 영입할 전망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바르셀로나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아르헨티나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26)를 매각하지 않을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위르겐 클롭 전 리버풀 감독은 독일이 월드컵 16강에서 탈락한 뒤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이 물러날 경우 독일 대표팀 감독직에 관심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