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7월 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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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 이적시장 최고 이적료 TOP 10… 앤더슨 1위,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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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여름 이적시장이 본격적으로 달아오르고 있다.

이제 막 이적시장이 정식으로 개방했지만 이미 여러 대형 계약이 성사됐고, 역대급 이적료를 기록한 선수들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현재까지 확정된 올여름 최고 이적료 TOP 10을 살펴봤다.

엘리엇 앤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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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엘리엇 앤더슨 – 노팅엄 포레스트 → 맨체스터 시티 (1억1600만 파운드)

올여름 가장 큰 이적은 엘리엇 앤더슨의 맨체스터 시티행이다.

맨시티는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인 1억1600만 파운드를 투자하며 앤더슨을 영입했다.

앤더슨은 영국 선수 역대 최고 이적료 기록도 새롭게 작성했으며, 5년 계약을 체결했다. 구단은 장기적으로 로드리의 후계자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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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 웨스트햄 → 토트넘 (8500만 파운드)

토트넘은 웨스트햄의 마테우스 페르난데스를 영입하며 중원을 대폭 강화했다.

웨스트햄 강등 속에서도 뛰어난 활약을 펼친 그는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의 적극적인 요청 속에 토트넘 유니폼을 입게 됐다.

앤서니 고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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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앤서니 고든 – 뉴캐슬 → 바르셀로나 (6930만 파운드)

앤서니 고든은 오랫동안 꿈꿔온 바르셀로나 이적을 성사시켰다.

뉴캐슬에서 3년 반 동안 활약하며 39골을 기록한 그는 2031년까지 계약을 체결했고, 구단은 상당한 이적 수익도 확보했다.

곤살루 하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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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곤살루 하무스 – PSG → AC 밀란 (6380만 파운드)

곤살루 하무스는 AC 밀란 역사상 최고 이적료 선수로 기록됐다.

PSG에서 3시즌 동안 45골을 기록한 그는 후벵 아모림 감독 체제에서 밀란 공격을 이끌 핵심 공격수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레미 자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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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 제레미 자케 – 렌 → 리버풀 (5500만 파운드)

리버풀은 지난 겨울부터 추진했던 제레미 자케 영입을 마무리했다.

기본 이적료는 5500만 파운드이며 옵션까지 포함하면 최대 6000만 파운드 규모다.

이브라히마 코나테의 공백을 메울 장기적인 수비 핵심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얀 폴 반 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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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 얀 폴 반 헤케 – 브라이튼 → 토트넘 (5200만 파운드)

토트넘은 세 번째 제안 끝에 브라이튼으로부터 얀 폴 판헤케를 영입했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과 다시 재회하게 된 그는 프리미어리그 경험을 갖춘 즉시 전력감으로 기대를 받고 있다.

마크 쿠쿠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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⑦ 마크 쿠쿠레야 – 첼시 → 레알 마드리드 (4750만 파운드)

마크 쿠쿠레야는 조제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했다.

4년 만에 스페인 무대로 복귀했으며, 옵션에 따라 첼시는 추가 이적료도 받을 수 있다.

마르코 팔레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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⑧ 마르코 팔레스트라 – 아탈란타 → 첼시 (4700만 파운드)

세리에A 올해의 수비수로 선정된 마르코 팔레스트라는 첼시와 7년 계약을 체결했다.

첼시는 차세대 핵심 풀백으로 그의 성장 가능성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지오바니 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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⑨ 지오바니 켄다 – 스포르팅 → 첼시 (4290만 파운드)

첼시는 지오바니 켄다를 위해 5000만 유로 이상의 투자를 결정했고, 올여름 마침내 계약이 완료됐다.

19세의 윙어는 스포르팅에서 86경기를 뛰며 유럽 최고의 유망주 가운데 한 명으로 성장했다.

이스마엘 사이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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⑩ 이스마엘 사이바리 – PSV → 바이에른 뮌헨 (4280만 파운드)

모로코 대표팀의 월드컵 활약과 함께 이스마엘 사이바리의 바이에른 뮌헨 이적도 확정됐다.

PSV에서 통산 42골을 기록한 그는 5000만 유로 규모의 이적료로 독일 무대에 입성했다.

이번 순위는 현재까지 확정된 이적만을 기준으로 한다.

9월 1일까지 이적시장이 계속되는 만큼, 앞으로도 새로운 초대형 계약이 성사되며 순위가 크게 바뀔 가능성이 남아 있다.

Source
팀토크 · 신뢰도 4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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