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은 크리스탈 팰리스 수비수 마크 게히(25, 잉글랜드)에 대해 1월 이적 시장에서 추가 시도를 하지 않을 예정이다. 앞서 3,500만 파운드 제안이 거절된 이후, 게히를 영입한다면 내년 여름 계약 만료 시점이 될 전망이다. (타임스)
리버풀은 팰리스가 다른 빅클럽들의 관심을 언급하는 것을 단순한 협상 전략으로 보고 있으며, 이를 통해 1월에 다시 협상 테이블로 끌어들이려는 의도로 판단하고 있다. (텔레그래프)
리버풀은 수비수 이브라히마 코나테(26, 프랑스)와의 재계약 협상을 진행 중이며, 그는 레알 마드리드의 영입 리스트 상단에 올라 있는 선수다. (파브리치오 로마노/기브미스포르트)
킬리안 음바페(26, 프랑스)는 모하메드 살라(33, 이집트)에게 레알 마드리드로 합류하자고 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살라는 지난 4월 리버풀과 2년 재계약을 했지만, 베르나베우행에 마음이 흔들릴 가능성이 있다. (팀토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골키퍼 안드레 오나나(29, 카메룬)는 트라브존스포르 임대 이적에 합의했다. 이번 계약에는 완전 이적 옵션은 포함되지 않았다. (파브리치오 로마노)
오나나는 이번 임대를 통해 맨유에서 받던 연봉의 두 배를 챙기게 됐다. (메일)
아스톤 빌라, 리즈, 뉴캐슬은 크리스탈 팰리스 공격수 장-필리프 마테타(28, 프랑스) 영입에 관심을 두고 있으며, 1월에 움직일 가능성이 있다. (컷오프사이드)
버밍엄 시티, 렉섬, 웨스트 브로미치는 최근 코모(이탈리아)와 계약을 해지한 델레 알리(29, 잉글랜드)를 자유계약으로 노리고 있다. (메일)
라치오 골키퍼 크리스토스 만다스(23, 그리스)는 주전 경쟁에서 밀린 뒤 1월 거취를 고민하고 있으며, 여름에 1,730만 파운드 제안을 했던 울버햄튼이 관심을 되살릴 가능성이 있다. (코리에레 델로 스포르트)
선덜랜드는 PSR 규정 내 유연성을 확보했으며, 프리미어리그 생존을 위해 1월 추가 영입이 가능하다. (아이 페이퍼)
인터 밀란 수비수 덴젤 둠프리스(29, 네덜란드)는 프리미어리그 진출을 원한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여름 맨유 이적설에 연결된 바 있다. (메트로)
레알 베티스는 브라질 윙어 안토니(25)와 관련해 맨유의 셀온 조항을 재협상했다. 기존에는 이적 수익의 50%를 맨유에 지급해야 했지만, 변경된 계약에서는 순이익의 50%만 지급하면 된다. (익스프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