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RB 라이프치히 미드필더 자비 시몬스(22, 네덜란드) 영입을 두고 약 6,000만 파운드 수준에서 합의에 근접했다. 구단은 첼시의 가로채기를 막기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텔레그래프)
첼시는 이미 맨유 윙어 알레한드로 가르나초(21, 아르헨티나) 이적료 합의에 도달했으며, 시몬스에게도 6,000만 파운드 제안을 준비 중이다. (메트로)
울버햄튼은 뉴캐슬의 세 번째 6,000만 파운드 제안을 거절할 예정이며, 요르겐 스트란드 라르센(25, 노르웨이 공격수)을 이번 이적시장에서는 매각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텔레그래프)
토트넘은 맨체스터 시티 수비수 나탄 아케(30, 네덜란드) 영입을 위해 접촉했다. (기브미스포르트)
아스톤 빌라는 PSG에서 활약한 마르코 아센시오(29, 스페인 공격수)를 완전 영입하는 데 근접했다. 그는 지난 시즌 빌라 파크 임대 기간 동안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레퀴프/프랑스)
나폴리는 부상으로 이탈한 로멜루 루카쿠의 대체자로 맨유 공격수 라스무스 호일룬(22, 덴마크)을 임대로 데려오려 하며, 이미 구두 합의에 도달했다. (지안루카 디 마르치오)
맨유 수비수 타이렐 말라시아(26, 네덜란드)는 시즌 임대로 엘체에 합류할 예정이며, 릴의 제안을 거절했다. (풋발 인터내셔널/네덜란드)
세리에A 승격팀 크레모네세는 지난 시즌 레스터를 떠나 무적 신분인 제이미 바디(38, 잉글랜드 공격수)에 관심을 두고 있다. (타임스)
전 첼시 미드필더 은골로 캉테(34, 프랑스)는 알 이티하드가 모나코와 파리FC에 제안하면서 유럽 복귀 가능성이 열렸다. (레퀴프/프랑스)
크리스탈 팰리스는 주장 마크 게히(25, 잉글랜드 수비수)가 리버풀로 떠날 가능성에 대비 중이며, 이적료로 4,500만 파운드를 요구하고 있다. (익스프레스)
번리는 벤피카 미드필더 플로렌티노 루이스(26, 포르투갈) 영입에 관심이 있으며, 마르세유와 로마도 경쟁에 가세했다. (스카이스포츠)
레인저스는 에버턴과 유세프 체르미티(21, 포르투갈 공격수) 임대 협상을 시작했다. (스카이스포츠)
파리FC 수비수 디미트리 콜라우(19, 프랑스)는 웨스트햄 메디컬을 거쳐 4년 계약을 맺을 예정이다. (풋메르카토/프랑스)
밀월은 파르마가 세르비아 공격수 미하일로 이바노비치(20) 영입을 위해 제시한 700만 파운드 제안을 거절했다. (스카이스포츠)
입스위치는 1,900만\~2,000만 파운드를 들여 노르셸란 공격수 신드레 발레 에겔리(19, 노르웨이)를 영입하며 챔피언십 이적료 기록을 경신할 예정이다. (파르잠 아볼호세인)
미들즈브러는 로잔(스위스) 공격수 칼리 세네(24, 세네갈) 영입을 약 150만 파운드에 마무리하고 있다. (스카이스포츠)
사우샘프턴은 하이덴하임과 레오 시엔사(26, 브라질 미드필더) 영입을 추진 중이다. (파브리치오 로마노)
블랙번은 선덜랜드 미드필더 앨런 브라운(30, 아일랜드) 영입을 원하고 있다. 그는 현재 팀에서 입지가 줄어든 상황이다. (앨런 닉슨)
레스터는 포츠머스 윙어 조시 머피(30, 잉글랜드) 영입에 관심이 있다. (피트 오루크)
루턴은 아버딘 윙어 셰이든 모리스(23, 잉글랜드) 영입을 위해 약 100만 파운드 미만의 이적료에 합의했다. (스카이스포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