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는 세네갈 공격수 니콜라스 잭슨(24)을 바이에른 뮌헨으로 임대 보내는 데 합의했다. (빌트/독일)
잉글랜드 미드필더 코비 메이누(20)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는 것을 고려하고 있으며, 클럽이 적절한 제안을 받을 경우 이적 시장 마지막 주에 움직일 수 있다. (토크스포르트)
크리스탈 팰리스는 맨체스터 시티 수비수 마누엘 아칸지(30, 스위스) 영입을 위해 1,500만 파운드 제안을 제출했다. (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격수 라스무스 호일룬(22, 덴마크)은 나폴리 이적에 합의할 경우 상당한 급여 인상을 받게 된다.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이탈리아)
토트넘은 네 번째 주요 타깃마저 놓칠 위기에 처했다. 코모가 니코 파즈(20, 아르헨티나 미드필더)에 대한 토트넘의 5,000만 파운드 제안을 거절했기 때문이다. (미러)
울버햄튼은 요르겐 스트란드 라르센(25, 노르웨이 공격수)에게 새 계약을 제시했으며, 뉴캐슬의 5,000만 파운드 제안을 거절했다. 하지만 7,500만 파운드 이상 제안이 오면 매각을 고려할 수 있다. (텔레그래프)
라르센은 뉴캐슬 이적을 희망하고 있으며, 뉴캐슬도 재차 제안을 검토 중이다. 하지만 그는 리버풀이 노리는 알렉산데르 이삭(25, 스웨덴 공격수)의 직접적인 대체자로는 평가되지 않는다. (아이 페이퍼)
뉴캐슬 구단주 제이미 루벤을 포함한 구단 고위 관계자들은 이삭의 자택을 방문해 그를 설득하고 있으며, 리버풀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에디 하우 감독의 스쿼드에 복귀할 것을 요청했다. (데일리 메일)
울버햄튼 감독 비토르 페레이라는 지로나 수비수 라디슬라프 크레이지(26, 체코) 영입을 원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중앙 미드필더와 멀티 공격수 추가 영입도 추진 중이다. (가디언)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는 울버햄튼 공격수 파비오 실바(23, 포르투갈) 영입을 위해 합의에 근접했다. (애슬레틱)
에버턴 수비수 네이선 패터슨(23, 스코틀랜드)은 세비야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임대 영입이 검토되고 있다. (리버풀 에코)
웨스트햄은 에버턴이 체코 미드필더 토마시 소우첵(30) 영입을 위해 제안한 이적료를 거절했다. (타임스)
풀럼은 브라질 미드필더 안드레아스 페레이라(29) 이적을 허용할 계획이다. (팀토크)
로마는 리버풀과 코스타스 치미카스(29, 그리스 좌측 수비수) 영입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며, 마르세유 또한 그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풋볼 이탈리아)
크리스탈 팰리스는 툴루즈 수비수 제이디 캉보(19, 프랑스) 영입전에 뛰어들었으며, 앞서 아스톤 빌라는 이적 제안이 거절된 바 있다. (파브리치오 로마노)
본머스 미드필더 필리프 빌링(29)은 고향인 덴마크의 미트윌란으로 500만 파운드 이적이 임박했다. (타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