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과 맨체스터 시티는 RB 라이프치히의 코트디부아르 윙어 얀 디오망데(19)를 면밀히 관찰하고 있다. (CaughtOffside)
첼시 수비수 악셀 디사시(27)는 리옹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리그 1 구단은 그를 임대로 데려오는 방안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L’Équipe)
아스톤 빌라는 스트라스부르의 아르헨티나 공격수 호아킨 파니첼리(23)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첼시와 웨스트햄도 함께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Teamtalk)
리즈 유나이티드는 코모와 접촉해 체코 공격형 미드필더 마르틴 바투리나(23) 영입 가능성을 타진했지만, 이탈리아 구단은 쉽게 협상에 응하지 않는 분위기다. (Fabrizio Romano via Yorkshire Post)
웨스트햄과 크리스털 팰리스는 렌의 수비수 삼손 바이두(21)를 수비 보강 대상으로 주시하고 있다. (Teamtalk)
뉴캐슬이 노리는 헝가리 미드필더 알렉스 토트(20)는 약 1,500만 파운드면 영입 가능할 것으로 보이지만, 페렌츠바로시와 2027년까지 계약돼 있어 구단 측이 가격 책정에서 주도권을 쥐고 있다. (Chronicle)
뉴캐슬은 내년 여름을 겨냥해 브라질 시장에서 차세대 남미 유망주 발굴 작업을 진행 중이다. (ESPN)
리버풀은 갈라타사라이의 코트디부아르 수비수 윌프리드 싱고(24)를 영입하기 위해 약 3,800만 파운드 규모의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 (Fotomac & Foot-Sur7 via SportWitness)
바르셀로나가 피오렌티나 공격수 모이스 킨 영입을 탐색하며 이미 선수 측과 예비 협상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폼이 떨어졌음에도 바르사는 그를 겨울 이적시장의 핵심 타겟 중 한 명으로 고려하고 있다. (Calciomercato)
바르셀로나와 리버풀이 아탈란타 미드필더 에데르손 영입 경쟁에서 앞서 나가고 있다. 이 26세 미드필더를 데려오기 위해선 약 5,500만 유로의 이적료가 필요하며, 그는 과거 맨체스터 시티와 뉴캐슬의 관심을 받았던 선수다. (Football Insider)
레알 마드리드, 아스날, 맨유가 릴의 18세 유망주 아유브 부아디를 면밀히 관찰하고 있다. 부아디는 최근 재계약을 맺었지만, 릴은 약 6,000만 유로의 제안이 오면 매각을 검토할 준비가 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Foot Mercat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