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4월 24, 2026

오늘의 해외축구 이적시장 주요 뉴스 (2025년 11월 23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루벤 아모림 감독은 내년 여름 브루노 페르난데스(31)를 이적시킬 준비가 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크리스털 팰리스의 아담 워튼(21), 노팅엄 포레스트의 엘리엇 앤더슨(23), 브라이턴의 카를로스 발레바(21) 등 잉글랜드·카메룬 국적의 젊은 미드필더들을 영입할 재원을 마련하고자 한다. (Teamtalk)

맨유는 브라질 미드필더 카세미루(33)와 잉글랜드 윙어 제이든 산초(25)를 내년 여름 방출할 계획이며, 이는 약 3,100만 파운드의 연봉 절감 효과를 가져온다. (Sun)

바르셀로나는 바이에른 뮌헨의 잉글랜드 공격수 해리 케인(32)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아르헨티나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25)를 현실적인 여름 영입 옵션으로 평가하고 있다. (Mundo Deportivo)

레알 마드리드는 슈투트가르트의 독일 미드필더 안젤로 슈틸러(24) 영입을 통해 중원을 강화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으며, 선수 역시 베르나베우행에 관심이 있다. (Fichajes)

바이에른 뮌헨은 바스코 다 가마의 19세 브라질 공격수 라얀과 산투스의 같은 나이 왼쪽 수비수 수자를 집중적으로 관찰하고 있다. (Bild)

맨체스터 시티는 페예노르트의 네덜란드 수비수 기바이로 리드(19)를 2026년 영입할 오른쪽 풀백 후보로 모니터링 중이며, 바이에른 뮌헨은 이미 선수 측과 접촉했다. (Fabrizio Romano)

토트넘은 비야레알의 조지 미카우타제(25)를 영입하기 위해 4,400만 파운드 규모의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 (Fichajes)

에버턴은 셀틱의 일본 공격수 마에다 다이젠(28)을 1월 타깃으로 설정했다. (Football Insider)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스페인 미드필더 파블로 바리오스(22)를 첼시와 바이에른의 관심 속에서도 8,800만 파운드 이하의 금액으로는 매각하지 않을 계획이다. (Fichajes)

아스널은 유벤투스의 터키 공격수 케난 일디즈(20) 영입을 논의하기 위해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조르제 멘데스 에이전트와 회동을 가졌다. (Caught Offside)

에버턴은 볼로냐의 아르헨티나 공격수 산티아고 카스트로(21)에 대한 1월 제안을 준비 중이다. (Teamtalk)

브라이턴의 프랑스 수비수 올리비에르 보스카글리(28)는 출전 기회 부족으로 인해 1월 페네르바흐체 임대 이적 가능성이 있다. (Fichajes)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독일 공격수 카림 아데예미(22)는 맨유보다 아스널 이적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Mirror)

맨유에서 전력 외로 분류된 제이든 산초(25)는 도르트문트로 복귀하려면 현재 주급 30만 파운드의 절반 수준으로 급여를 줄여야 한다는 통보를 받은 상태다. (Mirror)

페네르바흐체는 바르셀로나의 폴란드 공격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영입을 추진 중이지만, 37세의 레반도프스키는 제시된 18개월 계약을 거절하고 1년 추가를 요구했다. (AS)

울버햄프턴은 라치오의 그리스 국가대표 골키퍼 크리스토스 만다스(24)를 약 1,200만 파운드에 1월 영입하기를 원한다. (GiveMeSport)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는 브렌트퍼드의 독일 미드필더 비탈리 야넬트(27) 영입을 추진 중이나, 브렌트퍼드는 그의 계약 연장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Teamtalk)

선덜랜드는 나이지리아 공격수 아흐메드 압둘라히(21)를 1월 임대 리스트에 올릴 예정이다. (Northern Echo)

맨유는 아약스의 벨기에 수비수 조르티 모키오(17) 영입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으며, 토트넘과 뉴캐슬도 관심을 유지하고 있다. (Caught Offside)

아스널은 1월 이적시장에서 본머스의 가나 공격수 앙투안 세메뇨(25)를 영입하지 않을 예정이며, 비교적 조용한 겨울을 보낼 전망이다. (Football.London)

뉴캐슬의 덴마크 공격수 윌리엄 오술라(22)는 1월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이적을 원하고 있으며, 구단은 지난여름에도 선수 임대를 시도한 바 있다. (Bild via FussballTransfers)

레알 마드리드는 브라질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5)와 재계약에 완전 합의했으며, 기존 계약(2027년 만료)을 훨씬 넘어서는 장기 계약이 체결될 예정이다.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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