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 맨유, 아스널이 레반테의 카메룬 공격수 칼 에타 에용 (22) 영입 경쟁에 뛰어들었으며,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Mundo Deportivo)
맨유는 보도와 달리 스웨덴 AIK의 공격수 케빈 필링 (16)과 협상 중이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Manchester Evening News)
AC 밀란은 맨유 공격수 조슈아 지르크지 (24)가 임대로 풀릴 경우 영입전에 합류할 가능성이 있다. (Gazzetta dello Sport)
바이에른 뮌헨은 리버풀 등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페예노르트 풀백 히바이로 레이드 (19) 영입을 위해 협상에 돌입했다. (Sky Sports Germany)
전 토트넘 감독 앙제 포스테코글루는 셀틱의 차기 감독 후보군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높으며, 키어런 맥케나(입스위치)와 크레이그 벨라미(웨일스 감독)가 유력한 후보로 거론된다. (Sky Sports)
갈라타사라이 공격수 빅터 오시멘 (26)은 여전히 바르셀로나의 영입 리스트에 올라 있으나, 높은 이적료가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Mundo Deportivo)
첼시는 유벤투스 공격수 케난 일디즈 (20) 영입 경쟁에서 선두로 나섰으며, 아스널·맨유·리버풀도 함께 주시 중이다. (Teamtalk)
첼시는 리그앙 스트라스부르 공격수 호아킨 파니첼리 (23) 영입을 추진 중이며, AC 밀란도 그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Fichajes)
바르셀로나 수비수 에릭 가르시아 (24)는 첼시와 토트넘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구단과 재계약에 합의했다. (TBR Football)
토트넘은 유벤투스의 캐나다 공격수 조너선 데이비드 (25)를 1월 이적시장에서 노리고 있으며, 바이에른 뮌헨도 경쟁 구단으로 떠올랐다. (Fichaj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