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20세 잉글랜드 미드필더 조브 벨링엄을 1월 임대 영입 대상으로 검토 중이다. (Express)
웨스트햄과 세비야는 맨유에서 입지를 잃은 네덜란드 공격수 조슈아 지르크지(24세) 영입을 타진하고 있다. (Mirror)
맨체스터 시티와 토트넘도 맨유와 함께 스포르팅의 덴마크 미드필더 모르텐 훌만드(26세)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Record – 포르투갈판)
리버풀은 뉴캐슬의 잉글랜드 공격수 앤서니 고든(24세)과 본머스의 가나 공격수 안토안 세메뇨(25세) 영입을 검토 중이다. (Football Insider)
토트넘과 맨체스터 시티는 애스턴 빌라 수비수 에즈리 콘사(28세)를 주시하고 있으며, 지난 1년간 첼시·리버풀·맨유도 꾸준히 관찰해왔다. (TBR Football)
뉴캐슬, 브라이튼, 풀럼, 브렌트퍼드는 미들즈브러의 잉글랜드 U-21 미드필더 헤이든 해크니(23세)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TBR Football)
AS 로마는 브라이튼의 아일랜드 공격수 에반 퍼거슨(21세) 임대 계약 조건을 재협상하려 하며, 그가 1월 복귀할 가능성도 있다. (Gazzetta dello Sport via Sport Witness)
뉴캐슬과 토트넘은 유벤투스의 프랑스 수비수 피에르 칼루루(25세)를 공동 타깃으로 삼고 있다. (TuttoJuve – 이탈리아판)
바르셀로나 스카우트진은 마르세유 소속의 24세 잉글랜드 공격수 메이슨 그린우드를 꾸준히 관찰 중이다. (The Sun)
인터 밀란은 폴란드 미드필더 피오트르 지엘린스키(31세)에 대한 제안을 수용할 의향이 있으며, 리즈가 그를 노리고 있다. (Football Insider)
아스널, 첼시, 맨체스터 시티는 바이에른 뮌헨의 17세 독일 공격수 레나르트 칼을 스카우팅 리스트에 올려두고 있다. (Caught Offsid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