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026년 여름까지 두 명의 새로운 미드필더 영입을 추진할 계획이며, 그중 21세 브라질 대표 미드필더 안드레이 산토스(첼시)와 21세 카메룬 미드필더 카를로스 발레바(브라이튼)가 6인 후보 명단에 포함돼 있다. (Talksport)
맨유 공격수 마커스 래시포드(27세)는 현재 임대 중인 바르셀로나에 완전 이적하길 원하고 있으며, 구단 역시 시즌 종료 후 완전 영입 옵션을 보유하고 있다. (ESPN)
뉴캐슬의 23세 독일 공격수 닉 볼터마데는 향후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는 것이 여전히 목표라고 밝혔다. (Bild – 독일어판)
크리스탈 팰리스 수비수 마크 게히(25세)는 바이에른 뮌헨의 최우선 수비 보강 후보 중 한 명으로, 구단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니코 슐로터베크(25세)와 함께 주시 중이다. 이는 다요 우파메카노(26세)가 재계약을 거부하거나 김민재(28세)가 매각될 경우를 대비한 움직임이다. (Sky Sports Germany)
에버턴은 28세 브라질 공격수 히샤를리송을 재영입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토트넘은 그를 1월 이적시장에 내놓을 가능성을 검토 중이다. (TeamTalk)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네덜란드 공격수 조슈아 지르크지(24세)는 1월 이적시장에 이적 요청을 낼 계획이며, 현재 웨스트햄이 영입 경쟁에서 가장 앞서 있다. (Mirror)
지르크지는 2026년 월드컵 출전을 위해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선호하고 있다. (Star)
31세 크로아티아 미드필더 마테오 코바치치(맨체스터 시티)는 AC 밀란, 애스턴 빌라, 웨스트햄 등 복수 클럽의 관심을 받고 있다. (Caught Offside)
33세 독일 골키퍼 마크 안드레 테어 슈테겐은 1월 바르셀로나를 떠날 가능성이 있으며, 이미 복수 구단이 문의를 넣은 상태다. (Sky Sports Germany)
첼시는 골키퍼 보강을 위해 1월 테어 슈테겐 임대 영입을 추진한 뒤, 내년 여름 프리 계약으로 AC 밀란의 프랑스 골키퍼 마이크 메냥(30세) 영입을 시도할 계획이다. (TeamTalk)
전 리버풀·레알 마드리드 감독 라파엘 베니테스가 그리스 명문 파나시나이코스의 새 감독으로 복귀할 예정이다. (Mai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