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 이적시장 주요 뉴스 10건 – 2026년 11월 6일
오늘 주목할 만한 이적시장 뉴스 10건을 모았습니다. 각 카드를 클릭하면 해당 한줄뉴스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Transfer Roundup
AC 밀란, 아드리앙 라비오와 2030년까지 재계약 추진…연봉 €5m 인상 검토
AC 밀란이 프랑스 미드필더 아드리앙 라비오와 2030년까지 계약을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탈리아 매체 라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에 따르면 현재 2028년까지 계약된 라비오와 밀란은 모두 동행을 이어가기를 희망하고 있다. 구단은 계약 기간을 2년 더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조만간 라비오의 어머니이자 에이전트인 베로니크 라비오와 구체적인 협상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Transfer Roundup
플라멩구, 알리송 베케르 2027년 자유계약 영입 검토…인테르나시오나우 복귀 가능성도
브라질 명문 플라멩구가 리버풀의 골키퍼 알리송 베케르를 2027년 여름 자유계약으로 영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스포츠 위트니스(Sport Witness)에 따르면 플라멩구는 2027년 6월 계약 만료를 앞둔 것으로 알려진 알리송의 상황을 살펴보고 있지만, 구단 내부에서는 영입 추진 여부를 놓고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알리송은 리버풀과 브라질 국가대표팀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골키퍼로, 계약이 연장되지 않을 경우 이적료 없이 새로운 팀을 선택할 가능성이 거론된다.
Transfer Roundup
바르셀로나, 카스텔로 루케바 영입 접촉 시작…2027년 여름 바이아웃 €65m로 하락
바르셀로나가 RB 라이프치히의 프랑스 중앙 수비수 카스텔로 루케바를 2027년 여름 이적시장에서 영입하기 위해 초기 접촉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SPORT)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수비진 보강을 위한 잠재적인 영입 대상으로 루케바를 검토하고 있으며, 선수 역시 바르셀로나 이적을 희망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루케바가 최근 바르셀로나 수비수 쥘 쿤데를 대리하는 에이전시로 소속을 변경했다는 점이 주목받고 있다.
Transfer Roundup
토트넘·뉴캐슬 등 EPL 7개 구단, AC 밀란 수비수 코니 더 빈터 영입 관심
AC 밀란의 벨기에 수비수 코니 더 빈터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여러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몇 주 동안 토트넘, 뉴캐슬 유나이티드, 리즈 유나이티드, 브렌트포드의 스카우트들이 24세 수비수의 경기력을 면밀히 관찰한 것으로 전해졌다. 리버풀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첼시 역시 관심을 보이는 구단으로 거론된다.
Transfer Roundup
레알 마드리드, 16세 JJ 가브리엘 영입 임박…선수 측 최종 결정 통보
레알 마드리드가 16세 유망주 JJ 가브리엘의 영입을 마무리하는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에 따르면 가브리엘 측은 선수 영입에 관심을 보였던 여러 주요 구단에 최종 결정을 전달했으며, 레알 마드리드 이적만을 원한다는 입장을 명확히 밝혔다. 현재 레알 마드리드와 선수 측은 계약 조건을 최종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Transfer Roundup
AS 로마, 첼시 윙어 제이미 기튼스 1월 임대 영입 검토…가스페리니가 보강 요청
이탈리아 세리에 A의 AS 로마가 첼시의 잉글랜드 윙어 제이미 기튼스를 2027년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영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탈리아 매체 라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에 따르면 로마는 측면 공격진을 강화하기 위해 기튼스를 영입 후보로 다시 주시하고 있다. 로마는 지난여름 이적시장에서도 기튼스의 영입 가능성을 살펴봤으며, 당시 이적이 성사되지 않았음에도 관심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Transfer Roundup
바이에른 뮌헨, 가비 영입 관심…콤파니 감독이 최우선 중원 후보로 평가
바이에른 뮌헨이 바르셀로나의 스페인 미드필더 가비를 2027년 여름 이적시장 영입 후보로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Juanjesuscsap의 보도에 따르면 뱅상 콤파니 감독은 가비의 능력을 높게 평가하며 중원 보강을 위한 우선적인 영입 대상으로 고려하고 있다. 그러나 바르셀로나는 가비를 매각할 계획이 없고, 선수 역시 현 소속팀에 남기를 원하고 있어 이적 성사에는 상당한 장애물이 있는 상황이다.
Transfer Roundup
토트넘, 해리 케인 재영입 우선권 유지…바이에른 뮌헨과 2029년까지 재계약
토트넘 홋스퍼가 해리 케인의 바이에른 뮌헨 재계약에도 불구하고 향후 선수 재영입을 위한 특별한 권리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토트넘은 다른 구단의 케인 영입 제안을 바이에른 뮌헨이 수락할 경우 같은 조건을 제시할 수 있는 권리(Right to Match)를 보유하고 있다. 33세 케인은 바이에른 뮌헨과 계약을 2029년까지 연장했으며, 주급은 약 40만 파운드로 보도됐다.
Transfer Roundup
리버풀, 리오 은구모하 이적 불가 방침…바이에른 뮌헨 관심에도 1월 매각 거부
리버풀이 잉글랜드 유망주 리오 은구모하의 이적 가능성을 일축하며 2027년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선수를 매각할 의사가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적시장 전문 기자 에크렘 코누르에 따르면 리버풀은 은구모하가 1월에 팀을 떠날 수 있다는 관측을 부인했으며, 향후 다른 구단으로부터 영입 제안이 들어오더라도 이를 거절할 준비가 되어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왼쪽 윙어 포지션의 보강 가능성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은구모하를 영입 후보로 살펴본 것으로 알려졌다.
Transfer Roundup
인터 밀란, 크리스 리처즈 영입 관심…키부 감독 강력 추천, 1월 이적 추진 검토
인터 밀란이 크리스털 팰리스의 미국 국가대표 센터백 크리스 리처즈를 수비진 보강 후보로 면밀히 관찰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적시장 전문 기자 에크렘 코누르에 따르면 인터 밀란은 수비 자원 영입을 검토하면서 리처즈의 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펴보고 있다. 크리스티안 키부 감독도 리처즈를 높이 평가하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구단 관계자들은 실제 영입이 가능한지 조건을 검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