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 이적시장 주요 뉴스 10건 – 2026년 11월 6일
오늘 주목할 만한 이적시장 뉴스 10건을 모았습니다. 각 카드를 클릭하면 해당 한줄뉴스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Transfer Roundup
PSG, 자이드 엘 말라 성장세 주시…2027년 1월 영입 계획은 없다
파리 생제르맹(PSG)이 독일 쾰른의 측면 공격수 자이드 엘 말라를 높이 평가하며 성장 과정을 관찰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스카이 스포츠 독일에 따르면 PSG는 엘 말라를 뛰어난 선수로 판단하고 꾸준히 주시하고 있지만, 2027년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그를 영입할 계획은 없다. 선수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즉각적인 영입 추진을 의미하지는 않는다는 설명이다.
Transfer Roundup
아스날·첼시·맨시티·맨유, 니콜로 트레솔디 영입 관심…클뤼프 브뤼허 €50m 평가
아스날이 벨기에 클뤼프 브뤼허에서 활약 중인 공격수 니콜로 트레솔디의 영입에 관심을 보이는 유럽 주요 구단 가운데 하나로 거론됐다. 이탈리아 매체 투토메르카토웹(TuttoMercatoWeb)에 따르면 아스날을 비롯해 첼시, 맨체스터 시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22세 스트라이커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트레솔디는 이번 시즌 16경기에서 14골을 기록한 것으로 전해지며, 뛰어난 득점 성과를 바탕으로 여러 프리미어리그 구단의 관심을 끌고 있다.
Transfer Roundup
코모, 얀 쿠토 완전 영입 추진…파브레가스 감독 잔류 원해, €22m 구매 옵션 보유
이탈리아 세리에 A의 코모 1907이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임대 영입한 브라질 수비수 얀 쿠토의 완전 영입을 희망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적시장 전문 기자 에크렘 코누르에 따르면 코모는 이번 시즌 초반 쿠토가 보여준 활약에 높은 만족감을 나타내고 있으며, 세스크 파브레가스 감독 역시 선수가 여름 이후에도 팀에 남기를 원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도르트문트에서 임대 생활 중인 쿠토는 코모의 장기적인 선수단 구성 계획에서 중요한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Transfer Roundup
맨유, 풀럼 수비수 캘빈 배시 1월 영입 검토…계약 연장 옵션이 변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풀럼의 중앙 수비수 캘빈 배시를 2027년 1월 겨울 이적시장 영입 후보로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Football Insider)에 따르면 맨유 스카우트들은 26세 나이지리아 국가대표 수비수의 경기력에 좋은 인상을 받았으며, 구단은 수비진 보강을 위한 잠재적인 영입 대상으로 배시를 주시하고 있다. 선수 역시 맨유가 실제 제안을 제출할 경우 이적에 관심을 보일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Transfer Roundup
에버튼, 히샬리송 재영입 관심…풀럼도 가세, 높은 연봉이 최대 걸림돌
에버튼이 토트넘 홋스퍼의 브라질 공격수 히샬리송을 다시 영입하는 데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높은 연봉이 이적을 가로막는 주요 장애물로 떠올랐다는 보도가 나왔다. ESPN 브라질에 따르면 에버튼은 과거 팀에서 활약했던 히샬리송의 복귀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풀럼 역시 선수 영입에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그러나 두 프리미어리그 구단 모두 히샬리송이 현재 토트넘에서 받고 있는 급여 수준을 맞춰줄 의사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Transfer Roundup
토트넘, 유수프 포파나 영입 위해 밀란과 초기 접촉…유벤투스도 관심
토트넘 홋스퍼가 AC 밀란 소속 프랑스 미드필더 유수프 포파나의 영입 가능성을 검토하며 밀란 측과 초기 접촉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체리오(Ficherio)의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은 현재 세비야에서 임대 생활을 하고 있는 포파나를 잠재적인 중원 보강 대상으로 주시하고 있다. 포파나는 스페인 무대에서 보여준 경기력으로 관심을 끌고 있으며, 유벤투스 역시 영입에 관심을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Transfer Roundup
아스날·맨시티, 티노 리브라멘토 영입 관심…뉴캐슬 재계약 협상 실패 시 매각 가능성
아스날이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오른쪽 풀백 티노 리브라멘토에 대한 관심을 유지하고 있으며, 맨체스터 시티도 선수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풋볼 인사이더(Football Insider)에 따르면 아스날은 23세 수비수를 잠재적인 영입 대상으로 계속 평가하고 있으며, 맨체스터 시티 역시 향후 이적 가능성을 살펴보고 있다. 리브라멘토와 뉴캐슬의 계약은 2028년까지 유지되지만, 구단은 핵심 수비수의 장기적인 미래를 확보하기 위해 새로운 계약 체결을 추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Transfer Roundup
미켈 메리노, 출전 시간 부족 시 아스날 떠날 가능성…라리가 복귀 우선 고려
아스날의 스페인 미드필더 미켈 메리노가 충분한 출전 시간을 확보하지 못할 경우 이적을 추진할 가능성이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스페인 매체 라 라손(La Razón)에 따르면 메리노는 아스날에서 정기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하는 상황이 지속될 경우 자신의 미래를 재검토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제한적인 출전 시간이 향후 스페인 국가대표팀 선발 경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다.
Transfer Roundup
리버풀, 첼시 수비수 리바이 콜윌 영입 관심 지속…첼시는 재계약 추진
리버풀이 첼시의 중앙 수비수 리바이 콜윌에 대한 관심을 유지하며 장기적인 수비진 보강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매체 팀토크(TEAMtalk)에 따르면 리버풀은 23세 잉글랜드 수비수를 미래의 수비진 구성에 활용할 수 있는 잠재적인 영입 대상으로 평가하고 있다. 그러나 첼시는 콜윌의 이적을 놓고 다른 구단과 협상할 의사가 없으며, 오히려 새로운 계약을 제안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Transfer Roundup
뉴캐슬, 이반 토니 1월 영입 검토…알아흘리 93경기 72골, 맨유도 관심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사우디아라비아 알아흘리의 잉글랜드 공격수 이반 토니를 2027년 1월 겨울 이적시장 영입 후보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풋볼 인사이더(Football Insider)에 따르면 뉴캐슬은 공격진의 득점력을 강화하기 위해 30세 스트라이커의 영입 가능성을 살펴보고 있다. 특히 토니가 알아흘리에서 현재 뉴캐슬을 이끄는 마티아스 야이슬레 감독의 지도를 받으며 93경기 72골을 기록했다는 점이 주목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