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 이적시장 주요 뉴스 10건 – 2026년 11월 5일
오늘 주목할 만한 이적시장 뉴스 10건을 모았습니다. 각 카드를 클릭하면 해당 한줄뉴스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Transfer Roundup
아스날, 안토니오 누사 영입 추진 강화…라이프치히 £60m 요구, 외데고르도 설득 나서
아스날이 RB 라이프치히의 노르웨이 국가대표 윙어 안토니오 누사 영입을 위해 움직임을 강화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Daily Briefing에 따르면 아스날은 2027년 1월 겨울 이적시장을 앞두고 21세 공격수의 영입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라이프치히는 이적료로 약 6,000만 파운드를 요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아스날은 약 4,500만 파운드에 가까운 금액으로 합의를 이끌어내기를 희망하고 있어 양 구단의 평가액에는 1,500만 파운드의 차이가 존재한다.
Transfer Roundup
유벤투스, 부상 중인 벤야민 세슈코 영입 검토…€100m 예산 확보, 발로건도 후보
유벤투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벤야민 세슈코를 2027년 1월 겨울 이적시장의 영입 후보로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탈리아 매체 칼초메르카토에 따르면 유벤투스는 자본 확충을 통해 약 1억 유로의 이적 예산을 확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최전방 공격진을 강화하기 위한 여러 선택지를 평가하고 있다. 세슈코는 현재 부상 중인 것으로 전해졌지만, 유벤투스는 이러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영입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Transfer Roundup
에버튼, 켈빈 예보아 영입에 적극적…모예스 감독의 1월 공격수 보강 후보
에버튼이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켈빈 예보아를 2027년 1월 겨울 이적시장의 주요 영입 후보로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적시장 전문 기자 에크렘 코누르에 따르면 에버튼은 26세 공격수에게 강한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 역시 공격진에 새로운 선수를 추가하기를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예보아는 에버튼이 주목하는 공격수 후보 중 하나로 떠올랐으며, 구단은 유럽 시장에서 거론되는 다른 영입 대상들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적은 비용으로 영입할 수 있는 선수로 평가하고 있다.
Transfer Roundup
아스날·바르셀로나·PSG, 니코 윌리엄스 영입 관심…빌바오 €90m 고수
아스날과 바르셀로나, 파리 생제르맹이 아틀레틱 빌바오의 스페인 국가대표 윙어 니코 윌리엄스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소속 구단은 9,000만 유로의 평가액을 고수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Fichajes를 인용한 Transfer News Live에 따르면 아스날과 바르셀로나가 윌리엄스의 영입 가능성을 살펴보고 있으며, 파리 생제르맹 역시 24세 공격수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그러나 아틀레틱 빌바오는 현재 책정한 금액을 낮출 의사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Transfer Roundup
토트넘, 유수프 포파나 영입 위해 AC 밀란과 첫 접촉…유벤투스도 관심
토트넘 홋스퍼가 AC 밀란 소속 미드필더 유수프 포파나의 2027년 여름 영입 가능성을 타진하기 위해 초기 접촉에 나섰다는 보도가 나왔다. Ficherio에 따르면 토트넘은 포파나의 이적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AC 밀란 측과 접촉했으며, 현재 세비야에서 임대 생활을 하고 있는 27세 프랑스 미드필더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포파나는 세비야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유벤투스의 관심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Transfer Roundup
아스날, 알렉스 바에나 영입 최우선 후보로 낙점…바이에른 뮌헨도 관심
아스날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스페인 국가대표 공격수 알렉스 바에나를 왼쪽 측면 공격력 강화를 위한 최우선 영입 후보로 선정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적시장 전문 기자 에크렘 코누르에 따르면 아스날은 25세 바에나의 영입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바이에른 뮌헨 역시 선수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바에나의 이적에는 약 8,000만 유로가 필요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상당한 재정적 투자가 요구될 전망이다.
Transfer Roundup
바르셀로나, 루드 네이스타트 영입 재추진…바이에른·맨유도 관심, 최대 €40m 거론
바르셀로나가 FC 트벤테의 18세 센터백 루드 네이스타트에 대한 관심을 이어가며 영입 가능성을 다시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스페인 매체 SPORT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지난여름 네이스타트의 영입을 성사시키지 못했지만, 여전히 네덜란드 유망주를 주시하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역시 선수와 연결되고 있으며, 유럽 주요 구단들의 관심이 확대되는 분위기다.
Transfer Roundup
아스날·맨유, 본머스 마커스 태버니어 영입 관심…뉴캐슬도 주시
아스날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본머스의 공격수 마커스 태버니어를 면밀히 관찰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 매체 TEAMtalk에 따르면 두 구단은 향후 이적시장을 앞두고 27세 잉글랜드 공격수의 경기력과 이적 가능성을 주시하고 있으며, 뉴캐슬 유나이티드 역시 관심을 보이고 있다. 태버니어는 이번 시즌 14경기에 출전해 6골을 기록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다양한 공격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다는 점이 주요 구단들의 관심을 끄는 요인으로 거론된다.
Transfer Roundup
리즈·선덜랜드·에버튼 등 잉글랜드 6개 구단, 아르튀르 아봄 영입 관심
리즈 유나이티드와 헐 시티, 선덜랜드, 에버튼, 본머스, 첼시 등 잉글랜드 6개 구단이 로리앙의 중앙 미드필더 아르튀르 아봄을 주시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적시장 전문 기자 에크렘 코누르에 따르면 해당 구단들은 아봄의 계약 상황과 향후 이적 가능성을 관찰하고 있으며, 로리앙은 2027년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약 1,000만~1,200만 유로 수준의 제안을 검토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봄의 계약은 2027년까지 남아 있지만, 선수는 현재 계약을 연장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겨울 이적시장이 거취를 결정할 중요한 시점이 될 수 있다.
Transfer Roundup
유벤투스, 벤데구즈 코바치 영입 관심 지속…AZ 알크마르와 2029년까지 재계약이 변수
유벤투스가 네덜란드 AZ 알크마르의 헝가리 공격수 벤데구즈 코바치에 대한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적시장 전문 기자 에크렘 코누르에 따르면 유벤투스는 지난여름 코바치의 영입을 검토했지만, 선수가 AZ 알크마르와 2029년까지 계약을 연장하면서 당초 계획에 차질을 빚었다. 그러나 유벤투스는 코바치를 영입 후보에서 완전히 제외하지 않았으며, 향후 성장세를 지속적으로 관찰한 뒤 영입 추진 여부를 다시 판단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