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조이스(Paul Joyce)는 영국 The Times의 북부 축구 전문 기자(Northern Football Correspondent)로, 리버풀과 에버턴,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을 주로 담당하는 축구 전문 기자다. 오랜 기간 머지사이드 지역을 취재하며 구단 관계자와 폭넓은 네트워크를 구축해 왔으며, 특히 리버풀 관련 소식에서는 가장 신뢰받는 기자 가운데 한 명으로 평가받는다.
폴 조이스는 속보 경쟁보다는 확인된 사실을 신중하게 보도하는 취재 스타일로 잘 알려져 있다. 이적 협상이 상당 부분 진행되거나 구단 내부에서 사실로 확인된 사안 위주로 기사를 작성하는 경우가 많아, 그의 보도는 리버풀 팬들은 물론 전 세계 언론에서도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

폴 조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