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이 브렌트포드 공격수 이고르 티아고의 상황을 면밀히 지켜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올여름 공격진 강화를 원하고 있으며, 이고르 티아고는 아스날 스카우트 및 영입 부서 내부에서 꾸준히 논의되고 있는 선수로 알려졌다.
브라질 공격수는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22골을 기록하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다만 브렌트포드는 그를 약 8000만 유로로 평가하고 있으며, 최근 2031년까지 장기 계약을 체결해 영입 협상이 쉽지 않을 전망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스날은 계속해서 선수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