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마테우스 페르난데스에 대한 관심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보도에 따르면 레알이 실제 영입에 나서기 위해서는 먼저 선수단 정리가 필요할 전망이다. 구단은 일부 선수 매각을 통해 자금을 확보한 뒤에야 본격적인 움직임을 시작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테우스 페르난데스는 현재 웨스트햄과 2030년까지 계약돼 있으며, 구단은 그의 가치를 약 9000만 유로로 평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레알 입장에서도 상당한 재정 부담이 따르는 거래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