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타사라이가 챔피언십으로 강등된 사우스햄튼의 골키퍼 아론 람스데일 영입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람스데일은 계약에 약 2천만 파운드 수준의 바이아웃 조항이 포함돼 있으며, 갈라타사라이 측은 이를 활용해 협상을 시도하고 있다.
갈라타사라이가 챔피언십으로 강등된 사우스햄튼의 골키퍼 아론 람스데일 영입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람스데일은 계약에 약 2천만 파운드 수준의 바이아웃 조항이 포함돼 있으며, 갈라타사라이 측은 이를 활용해 협상을 시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