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6월 15, 2026

토트넘, 팔리냐 상황 주시 중… 임대 가능성도

토트넘, 팔리냐 상황 주시 중… 임대 가능성도

토트넘 홋스퍼가 바이에른 뮌헨의 미드필더 주앙 팔리냐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더 선'에 따르면, 지난 여름 풀럼에서 약 4,740만 파운드에 뮌헨으로 이적한 팔리냐는 현재 약 2,200만 파운드에 매물로 나올 가능성이 있으며, 토트넘이 관심을 구체화할 경우 임대 형태가 유력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이적이 실현되려면 토트넘에서 중앙 미드필더 한 명이 떠나야 하며, 이브 비수마가 가장 가능성 높은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포르투갈 대표 미드필더 팔리냐는 부상에 시달리며 분데스리가 첫 시즌에 단 6경기만 선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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