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가 바이에른 뮌헨의 미드필더 주앙 팔리냐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더 선'에 따르면, 지난 여름 풀럼에서 약 4,740만 파운드에 뮌헨으로 이적한 팔리냐는 현재 약 2,200만 파운드에 매물로 나올 가능성이 있으며, 토트넘이 관심을 구체화할 경우 임대 형태가 유력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이적이 실현되려면 토트넘에서 중앙 미드필더 한 명이 떠나야 하며, 이브 비수마가 가장 가능성 높은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포르투갈 대표 미드필더 팔리냐는 부상에 시달리며 분데스리가 첫 시즌에 단 6경기만 선발 출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