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 밀란과 리버풀이 커티스 존스 이적 협상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양 구단은 현재 약 1000만 유로의 평가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인터 밀란의 최신 제안은 2000만 유로 수준인 반면, 리버풀은 3000만 유로와 함께 향후 이적 시 수익 일부를 보장받는 셀온 조항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잉글랜드 미드필더 존스의 거취를 둘러싼 협상이 계속되는 가운데, 양측이 조건 차이를 좁힐 수 있을지가 향후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