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9월 9, 2026
미뇰레, 현역 은퇴…클럽 브뤼헤에서 눈물의 작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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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뇰레, 현역 은퇴…클럽 브뤼헤에서 눈물의 작별
시몽 미뇰레가 클럽 브뤼헤에서 선수 커리어의 마지막 경기를 치르며 현역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38세 골키퍼 미뇰레는 이날 경기 후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 채 눈물을 흘리며 팬들과 동료들에게 작별 인사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랜 시간 벨기에 대표팀과 클럽 브뤼헤, 그리고 리버풀 등에서 활약했던 베테랑 골키퍼의 은퇴에 많은 축구 팬들의 아쉬움이 이어지고 있다. ❤️‍🩹
Source
클럽 브뤼헤 오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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