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6월 10, 2026

본머스가 걸어둔 2000억 바이아웃.. 하양 지키기 나선다

본머스가 걸어둔 2000억 바이아웃.. 하양 지키기 나선다

본머스 윙어 하양의 계약에 거액의 바이아웃 조항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조항은 2027년 1월 이적시장부터 발동되며, 금액은 1억3000만 파운드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유로화 기준 약 1억5000만 유로 수준으로, 유럽 축구계에서도 손꼽히는 거액의 바이아웃이다. 본머스는 하양을 미래 프로젝트의 핵심 선수로 평가하고 있으며, 유럽 빅클럽들의 관심에 대비해 높은 수준의 보호 장치를 마련한 것으로 전해진다.

하양은 최근 뛰어난 성장세를 보이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유망주 가운데 한 명이다. 본머스는 향후 그의 가치가 더욱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당분간은 매각보다 장기적인 육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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