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FER NEWS
LIVE UPDATE
예상 이적료
2,300만 유로
리버풀, 알렉산더아놀드 복귀 추진…1월 약 2,300만 유로 제안 준비설
리버풀이 1월 복귀를 위한 제안을 준비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지만, 레알 마드리드와의 협상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핵심 내용
리버풀이 레알 마드리드의 잉글랜드 국가대표 수비수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를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다시 영입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리버풀은 약 2,000만 파운드(약 2,300만 유로)의 이적료를 제시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실제로 제출된 공식 제안이 아닌 준비 중인 제안에 관한 보도다.
리버풀에서 성장한 알렉산더아놀드는 정교한 킥과 전진 패스, 넓은 시야를 바탕으로 공격 전개에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 오른쪽 측면 수비수다.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이후에는 주전 자리를 확고하게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28세의 선수 역시 향후 거취를 검토하고 있다는 주장이다. 친정팀 복귀가 이뤄진다면 익숙한 환경에서 출전 기회를 되찾는 선택지가 될 수 있다.
다만 레알 마드리드가 해당 금액에 매각할 의사가 있는지, 선수가 실제로 복귀를 원하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리버풀이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진 금액 역시 구단 간 합의된 이적료가 아니다. 겨울 이적시장 개장 이후 실제 제안 여부와 레알 마드리드의 입장, 선수의 출전 기회에 대한 판단이 이적 가능성을 좌우할 전망이다.
리버풀에서 성장한 알렉산더아놀드는 정교한 킥과 전진 패스, 넓은 시야를 바탕으로 공격 전개에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 오른쪽 측면 수비수다.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이후에는 주전 자리를 확고하게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28세의 선수 역시 향후 거취를 검토하고 있다는 주장이다. 친정팀 복귀가 이뤄진다면 익숙한 환경에서 출전 기회를 되찾는 선택지가 될 수 있다.
다만 레알 마드리드가 해당 금액에 매각할 의사가 있는지, 선수가 실제로 복귀를 원하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리버풀이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진 금액 역시 구단 간 합의된 이적료가 아니다. 겨울 이적시장 개장 이후 실제 제안 여부와 레알 마드리드의 입장, 선수의 출전 기회에 대한 판단이 이적 가능성을 좌우할 전망이다.
이 선수의 최근 이적 뉴스
전체 보기 →
Source
라리가를 중심으로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 스페인 주요 구단과 유럽 이적시장을 다루는 스페인 축구 매체.
주요 기반
스페인
스페인

이적 소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