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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 밀란·인터 밀란·유벤투스, 맨유 디오구 달로트 영입 문의…2028년 계약 변수
세리에A 3개 구단이 선수 상황 문의…구체적 협상은 없으며 재계약 여부가 변수
핵심 내용
AC 밀란과 인터 밀란, 유벤투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오른쪽 수비수 디오구 달로트에 관해 정보를 요청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탈리아 세리에A의 세 구단 모두 27세 포르투갈 국가대표 수비수를 영입 후보로 주목하고 있으며, 향후 이적 가능성을 살피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현재까지 공식 제안이나 구체적인 이적 협상이 진행됐다는 소식은 없다.
달로트는 오른쪽 측면 수비를 주 포지션으로 하면서 반대편에서도 뛸 수 있는 선수다. 측면에서의 왕성한 움직임과 공격 가담, 여러 수비 역할을 소화할 수 있는 활용도가 강점으로 꼽힌다. 세 구단은 이러한 전술적 유연성과 프리미어리그 경험을 높게 평가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현 단계의 움직임은 선수 상황을 문의하고 관심을 확인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다.
달로트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계약은 2028년까지다. 보도에 따르면 재계약이 조기에 이뤄지지 않을 경우 그의 거취가 향후 주요 논의 대상으로 떠오를 수 있다. 그러나 맨유의 매각 의사나 요구 이적료는 알려지지 않았으며, 실제 이적 추진 여부는 달로트의 재계약 협상과 관심 구단들의 공식 제안 여부에 따라 달라질 전망이다.
달로트는 오른쪽 측면 수비를 주 포지션으로 하면서 반대편에서도 뛸 수 있는 선수다. 측면에서의 왕성한 움직임과 공격 가담, 여러 수비 역할을 소화할 수 있는 활용도가 강점으로 꼽힌다. 세 구단은 이러한 전술적 유연성과 프리미어리그 경험을 높게 평가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현 단계의 움직임은 선수 상황을 문의하고 관심을 확인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다.
달로트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계약은 2028년까지다. 보도에 따르면 재계약이 조기에 이뤄지지 않을 경우 그의 거취가 향후 주요 논의 대상으로 떠오를 수 있다. 그러나 맨유의 매각 의사나 요구 이적료는 알려지지 않았으며, 실제 이적 추진 여부는 달로트의 재계약 협상과 관심 구단들의 공식 제안 여부에 따라 달라질 전망이다.
Source
G
Gazzetta dello Sport (제공된 보도)

